
그러던 어느날 저는 어떤포탈을 발견했습니다
한 발짝가는 순간
바리안:으아아아아~털썩
바리안:여긴 어디지?
???:여기는 유칸탄 반도야 그런데 너는 누구니?
바리안:나는 바리안 이야
???:바리안?너 여기서 뭐하고 있어? 빨리가자
바리안:혹시너는 발칸?
발칸:나는 발칸인데
레오나:너희들 뭐하고 있니 빨리가자
바리안:어디를요?
레오나:어디라니 다크닉스가 깨어났자나!!
바리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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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작담:오늘은 분량을 더 늘렸는데요
다음에는 더 단점을 보안하겠습니다^^
그럼저는 바빠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