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돌이후 발생한 생명의 기운은 더욱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었다.
빛에 행성엔 수많은 다속성 드래곤과 인류가 탄생했고, 어둠의 행성에서도 인류와 드래곤이 탄생했지만 어둠의 기운으로 드래곤들은 어둠속성밖에 가지지 못했고 생존이 불가능했던 인류는 몬스터로 변해버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커맨더z에서는 고대 태양의 신의 수호드래곤이었다던 파라오곤과 투탕카가 생명의 기운을 받아 부활하였다.
이제 온 만물이 세개의 행성의 자립했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여 살지... 는 다음화에 계속
제작자-간큰 고구마
봤으면 댓글 이나 추천좀 하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