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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아이언 드래곤-

0 다크나이트 엔젤
  • 조회수353
  • 작성일2014.02.28

네,안녕하세요,다크나이트 엔젤 입니다.지금 제가 막 소설영감이 떠올라서....자삭하라면 자삭하겠습니다.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참고로 이 소설은 제가 자작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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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이언 드래곤이에요.이제부터저에게 얽힌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유타칸 반도에서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전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서 갑옷을 구하고 있었어요. 그때 전 \'저희 편을 돕기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다\'라는 생각밖에 없었기 때문에 제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어요.그러다가 전 어느 게이트로 들어갔어요.


그런데....알고보니까 인간계인 거에요.전 당황했어요.사람들이 절 보면 기겁할 테니까요.


하지만 제 몸은 인간계에 걸맞게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였지요.


전 인간계에 갑옷을 만들 재료가 많이 있다는 걸 알고 혁신적인 갑옷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마침내 갑옷이 완성되었어요.그 갑옷의 이름은...말하자면\'아이언맨 슈트 입니다.!!\'(ㅋㅋㅋㅋㅋ)전 그걸 입고 다시 제가 기억하는대로 게이트가 생긴 곳으로 들어갔어요.전 잠깐 인간의 모습으로 저희 편에 왔어요.그러자 고대신룡이 말하길\"누구...세요?!!\"제가 고대신룡에게\"전 아이언 드래곤 이라고 합니다.전 잠시 인간의 모습으로 있는 겁니다\"라고 말했죠.그러자 고대신룡은 저에게 절 보고 기겁을 했다고 말하더군요.


전 그리고나서 다크닉스에게 날아가서 아주 큰(?)선물을해주었답니다.뭐냐고요?!!그건 바로 다크닉스의 눈앞에 날아가서 혼란에 빠지게 만드는 거였죠.제가 여기저기 정신없게 날아다니자 다크닉스가 어지러운듯 멀미약(?)을 먹고 있었어요.그러자 전 다시 인간계로 들어가서 인간계에 있는 빙하고룡 종족인 \'엘사\'를 데려왔어요.엘사는 흔쾌히 허락하더군요.엘사가 다크닉스에게 다가가 다크닉스를 공격하자,다크닉스는 얼어서 얼음 동상이 되었어요.그 이후로 저는 인간계에서는 \'아이언맨\'이라 불리는 토니 스타크가 되었고,유타칸 반도에서는 \'아이언 드래곤으로 남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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