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과 나는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수호자이다. 그러나 고대신룡은 항상 인기가 많았지만 나는 그와 달리 찾으러 오는 드래곤도 없었고 혼자 외로이 균형을 맞추며 살아왔다. 언제인가, 어떤 한 녀석이 나를 찾아왔다. 나는 너무 반가웠었다. 그러나 그녀석의 말을 듣자 나는 내 몸속의 증오심이 한번에 솓구쳐 나왔다. 나도 신의 자손인데 어둠의 수호자라고 따돌림을 당해야 하는가 어둠은 무조건 나쁘다 라는 선입견만 있는가....! 내가 타락하게 된이유는 나를 찾아온 그녀석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있던 증오심때문이라고 나는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