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4.슈팅스타의 의지
용의 보석
알조각2개를 얻고 전진중인 장병들.
김호창:확실히 군대에서 쓰는 소총보다 이게 훨씬더 좋군요.
김재우:수호룡이 준 무기잖아.
장병들이 천국을 계속 전진하던 도중 서있는 한 드래곤을 발견했다.
백봉기:어? 저목에 있는거 알조각 아닙니까?!!
김재우:알조각이다!! 어서 가자!!
장병들은 서있는 드래곤에게 가서 말을걸었다.
김재우:저... 안녕하세요...
????:인간들이 여긴 어쩐일인가... 여긴 인간들이 함부로 올때가 아닌데...
김호창:알조각을 저희에게 주십시요!!
????:알조각을 달라... 그렇다면... 광명의 바리안SS님을 만나려는 거군...
김재우:옙! 그렇습니다!!
????:하지만... 수호룡의 우두머리의 일부를 쉽게 줄수는 없지... 나는 슈팅스타라고 한다... 알조각은 쉽게는 못준다!!
그러더니 별모양 빛을 쐈다.
장병들은 피했지만 그자리엔 구멍이 뚤렸다.
최종훈:아... 조금만 늦었다면 떨어질 뻔했네!!
그리고 신병이 금빛 검기를 쏘았으나 슈팅스타는 팔로 검기를 막았다.
슈팅스타:이딴걸로는 날 못이긴다!! 내 고향에서 나갓!!!
그러면서 별빛모양 빔을 쏘았다.
김호창:그렇게는 안될거다!! 받아랏!! 청룡의 에너지 빔!!!
그러면서 총을 쏘더니 총에서 용모양의 빔이 나오면서 별빛모양 빔을 막았다.
그틈을타 정이병은 전류볼을,백일병은 마그마 빔을 쏘았다.
슈팅스타는 다리의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슈팅스타:으으... 내가 패배할 줄이야...
이 알조각을 갖고가거라... 그리고 나아가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슈팅스타:고생끝엔 행운만이 찾아오기를...
이렇게 장병들은 슈팅스타를 이기고 알조각3개를 얻었다.
과연 장병들은 남은 알조각2개를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