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저는 삐에로드래곤이에요.
제가 왜그렇게 웃는지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야기를들려드릴게요.
------------대략1999년-------------
\'시끌벅적-\'
\"신사숙녀 여러분!저희 서커스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사자,물개,곰 등의 동물이 끝났고
하이라이트 라고자랑하는 용의차례였다.
\'짝짝짝-\'
\"엄마!용이야!기대됀다!!\"
\"쉿-\"
그렇게 저는 엄청난 묘기를부렸고,마지막엔칼을피하기도했지만 스치게되었습니다.
공연이끝나고,단장님은다가와 저를 꾸짖었습니다.
\"웃어.삐에로는웃어야지.\"
라고하며 제 입을찢었습니다.
\'!!!!!!\'
엄청난고통과함께 쉴세없는피가나왔고.
전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몇달뒤,제가 복귀하는날엔
찢어진입에묻은피와 실로꼬매진 눈으로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곡예를했지요.....
그렇게 평생을 보냈답니다...
전 점점미쳐가고있었고 단장님은부자가되었습니다.
어느날,단장님이 날버리고 도망가셨고.
저는지금 제가사랑하는 단장님을 찾아가
놀생각을하며 오늘도 웃습니다.
-fin-
꺄!!!비극같은거 써보고싶었어요!!
>□<그럼 갤게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