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번개고룡입니다.
빛의신아모르님과 고대신룡을도와
다크닉스를 봉인햇죠....
하지만.그거아십니까.
저는.잋혀졋다는것을
언제부턴가 세상은 주인공만을 위햇고. 조연은 잊혀졋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한 메로리칩과함께 편지를 발견햇습니다.
[메모리즈사용법]
1.메모리즈를 이마에댄다.
2.다른사람에게 다른기억을심는다.
그래서 전 주인공이 되겟다고 굳게 다짐하고 메모리즈를 이마에댓습니다.
메모리즈를 쓴뒤에 사람들은.저에게
온갖갖가지 칭호와 칭찬을.햇습니다.
전 기분이 정말좋았죠.
하지만.고대신룡은 슬퍼햇습니다.
저처럼요.
저는 샘통이다라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저는.고대신룡이 메모리즈를 발견하는것이보엿습니다.
그때전생각햇죠.
이렇게 계속된다면 이런.악순환이 계속 될거라는걸.
전 제가양보하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렇게당하고도 그러다니....
저도 참 바보같죠.
하지만.전 제가 양보하기로 햇어요.
전. 다른사람들이 언젠간 알아줄꺼라 생각하기 때문에요.
전 사람들을.믿기때문에 양보를햇습니다.
-끝-
두번째소설이네요....
역시 영감없이쓰기는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