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없이 바로스타트!
--------------시점X-----------------
\'부스럭-\'
\"저기있다!\"
\'탕-\'
또 총이 날아오는구나.
\'핑-\'
튕겨내기는 쉽지.
\"이봐요,그만하세요\"
하찮은인간들은 내보석을노려.
\"이..이익!!\"
\'삐싱-\'
그를노려보자 그는 도망가.
난 내몸에있는보석때문에 인간들에게
괴롭힘만 받지.
아마내가 마지막...!
\'탕-\'
\"그만...하라고!!!!!!\"
나의 고함과함께 숲이 울렁거렸어.
\'피식-\'
정말로 웃겨,인간들은 날이기지 못하는데.
고대신룡님께선 내게말했지.
\"빛의신 아모르님의 축복을...\"
그런소리를하고갔어.
난 그소리를 들은이후에
점점 강해졌어
점점미쳐갔어.
점점 난폭해졌어.
그렇게 숲에는 보라색괴물이 산다는
말만 남기고 인간들은 죽어갔어.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