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8.이번엔 지옥으로...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부대복귀한 장병들.
대대장:다들 수고많았네!!
장병들:감사합니다!!
행보관:이번엔 글러브와 부츠를 들고왔네!!
노인:수호룡의 우두머리의 힘이 담겨있으니 쓸만할겁니다...
김재우:할아버지!! 이제 슬슬 정체를 밝히십시요!!
김호창:옙!! 당장 정체를 밝히십시요!!
행보관:니... 니들 와그라노?!!
노인:내가 말했지 않은가... 아직 때가 안됬다고...
최종훈:그럼 언제쯤이야 본모습을 들어내실겁니까?!!
행보관:최... 최종훈이 니까지 와그라노?!!
노인:마지막 수호룡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돌아오면 그때... 내 정체를 밝히겠네...
행보관:아!! 최종훈이!! 니 잠깐 나좀 따라와 본나!
최종훈:악!! 저도 그러고 싶지만 천국에서 돌아다녔을때의 피로가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져가지고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행보관:와?!! 부대복귀 하자마자 영창갈라꼬?
그러자 최병장은 행보관에게 끌려갔다.
그리고 밤이되자 장병들은 멜론과 포도를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김재우:자!! 이제 진짜 결전이 얼마 안남았군!!
김호창:그러게 말입니다!!
백봉기:악마들을 물리치면 우린 영웅이 되는 겁니다!!
정진욱:그렇지 말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엄청 기뻐하실 겁니다!!
이용주:그리고 우린 사단장님한테서 휴가보다 엄청난 포상을 받을거고 말입니다!!
김재우:아!! 그렇지!! 악마들을 물리치면 사단장님이 휴가보다 엄청난 포상을 주신댔지!!
김호창:과연 그포상은 뭘지 궁금하군요...
바로 그때 최병장이 문을 쾅! 하고 열면서 들어왔다.
최종훈:짐 운반이라니...
말년에 박스30개를 운반하다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
그러면서 베개속을 마구던지면서 난동을 부렸다.
노인:최병장!! 언제까지 후임들에게 그런짓만 할건가?!
그러자 최병장은 진정하고 앉았다.
김재우:아참!! 노인님? 다음엔 어디로 갑니까?
노인:지옥일세...
최종훈:말도안돼... 말도안돼!! 지옥이라니!! 나 제대도 못했는데 지옥이라니!!
백봉기:천국 갖다오더니만 이젠 지옥이라니!!
이용주: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지옥을 가란말입나까?!!
노인:그게 아니고 진정하게... 어둠의 수호룡인 칠흑의 발로드SS가 지옥에 있다네...
김재우:그러니까... 지옥에 가서 칠흑의 발로드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결전을 치를 준비는 끝나고 당신 정체도 밝혀지는 겁니까?
노인:그렇다네...
그리고 다음날...
김병장이 마지막 남아있는 검은구슬을 깨자 포탈이 나타났다.
김재우: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대대장:그래!! 행운을 빈다!!
그리고 장병들은 칠흑의 발로드SS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포탈로 들어갔다
과연 장병들은 어둠의 수호룡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