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3월3일 봄방학의 끝이죠
4는 거의 저주의 숫자로 나오잖아요. 전 지금 4학년인데
4학년은 4란 숫자가원래 들어가는데 전 생각했어요 \"이정도는됬다4학년은
원래4가 들어가잖아 별일 없을거야\"라고 생각했어요
전4-가 반인데 1반인줄알았더니..이 럴 수 가 4학년4반인거예요!!
나는 생각했어요\"헐 설마...이게 내가 갈 반이라고?...괜찮아 내 친구도
이 반인데 뭘 괜찮을꺼야\"하고 들어갔어요 난 친구 옆자리에 앉았어요.
난\"야 근데 불길하지않니?4학년4반이잖아...\"라고했죠
친구도\"그러게\"라며 우린 말했죠 쌤이오고
번호를 정하는데 원래 같은 친구가 먼저 불리면 동갑인 친구가 다음으로
불리잖아요 근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쌤이\"43번 김** 44번....\"
내이름이 나왔어요 번호가 44번으로.....다음은 신발 정리때 쌤이
내신발을 드는거예요!!!전 생각했어요\"번호도44반도44신발장도44심지어
사물함까지44....이건 4의 저주일가 저주가 있을순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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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전 저주가 미신이라 않 믿지만 과연 이런 우연이 일어날까요....?
4만 나오는 일은 거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