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바다표범.\'
바로 제이름이지요...
괜히...
욕심을 부려..
전..
슬프게 살아야되었지요..
그날..
저는...
매우 가난해서..
나무를 팔아..
겨우겨우 살았지요..
어느날..
전 나무를 하다..
낫을 뒤에 있는..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지요..
그때..
저는..
슬프게 울수 뿐이 없었습니다..
낫..
낫은 집에 있어서..
괞찮은데..
....
\'엄마에게 뒤저요..\'
그때..
연못에서..
왠 날개를 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도 모르겠지만..
일단.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신기한 낫.
3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1개는...금낫.
또하나는...은낫..
나머지 하나는...동낫...
(이글은 보는 사람은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전..
금낫을..
골랐습니다..
근데..
사람은..
물속으로 숨고..
이상한 알을..
던지며..
\'이 자식이 아나! 한번 뒤저 볼래?\'
전..
그래서..
빠르게 튀었습니다.
전..
낫도 못었고..
더 가난 해졌지만..
좀..
억울 하네요..
그래서..
한번더..
찾아 갔습니다..
근데..
연못을 보니..
이번에는..
왠 할아버지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지요..
\'어...어제는..?\'
\'아....그것은..\'
-
어느 여자가..
이리왔습니다..
그런데..
엎에는..
맛~~~~있는 댤걀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눈 판 사이..
전 잡혔있었고..
오늘..
겨우 풀어 났답니다.
--
그리고..
저는..
내 낫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전..
금낫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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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북극바다표범
할아버지-산신령
여자,댤걀-?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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