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9.칠흑의 발로드SS의 영역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지옥으로 온 장병들.
김재우:이야~!! 지옥이라그런지 영혼들이 있잖아!!
김호창:게다가 조금 덥군요...
최종훈:젠장!! 또 용암을 보게될줄이야...
장병들은 계속해서 지옥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장병들앞에 책과 알조각이 있다.
김재우:이곳은 어둠의 수호룡 칠흑의 발로드SS의 영역입니다. 칠흑의 발로드SS를 만나고 싶으시면 알조각5개를 들고 지옥의 저택으로 오십시요. 알조각4개는 4명의 드래곤이 갖고있으므로 알조각을 얻으려면 그 드래곤들에게 그대의 실력을 보여주십시요.
주의:이곳엔 영혼들뿐만 아니라 악마들도 살고있음.
조사결과 다크닉스의 부하 악마들도 대부분이 이곳출신이라고 함.
책을 다읽고 장병들은 알조각을 들고 전진하고있을때 간판이 나타났다.
이용주:이... 이 간판은 뭡니까?!!
정진욱:Welcome to the Hell이라고?!!!
백봉기:지옥에온걸 환영한다 라는 거잖아?!!
바로 그때 한악마가 장병들 뒤쪽에서 접근하고 있었다.
이용주:응? 악마다!!!
그러자 장병들은 그악마 앞에서 무기를 꺼냈다.
악마:야야야야~!!! 너무그러지마!! 난 너희가 뭐하나 보러온것 뿐이야!!
김호창:그럼 저 Welcome to the hell도 니가 적은거냐?
악마:내가 안했고 내친구가 적었어.
최종훈:근데 너 다크닉스 부하 아냐?!
악마:다크닉스 부하? 난 다크닉스 부하가 아니야!!
다크닉스 부하들은 다크닉스의 마력을받아서 눈이 빨개.
하지만 여기사는 악마들은 눈이 파랗지.
김재우:듣고보니 그렇네...
악마:실은 내친구가 다크닉스의 부하로 강제로 끌려갔거든... 근데 너흰 어쩐일이야? 여긴 인간들이 올수있는데가 아닌데?
백봉기:아~ 우린 알조각을 찾고있어. 어디있는지 아니?
악마:알조각? 그럼... 칠흑의 발로드SS님을 만나려는 거구나!! 그러니까... 알조각은... 저 뾰족한 산과 저기에있는 지옥의 심판관이란 곳과 그리고 저기 검은연구소라는 곳, 마지막으로 지옥의 저택문앞에 알조각을 갖고계신 드래곤들이 있어.
김재우:고맙다.
악마:고맙긴... 힘내!!
이렇게 장병들은 푸른눈 악마의 도움으로 알조각이 있는 위치를 알아냈다.
과연 장병들은 칠흑의 발로드SS를 만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