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40.뾰족한 산과 다크폴
용의 보석
지옥의 뾰족한 산의 도착한 장병들.
정진욱:이야... 정말 산이 뾰족합니다.
최종훈:저산의 뾰족함이 대뇌 전두엽을 찌르는구만...
김재우:근데 지옥이라 그런지 강물이 없고 용암이 흐르네...
그리고 뾰족한 산으로 전진하는 장병들.
이용주:정말 나무는 없고 뾰족한 가시들만 잔뜩있습니다...
백봉기:그러게... 이런환경에서 드래곤은 어떻게 살까?
바로 그때 검은 폭풍이 날아왔다.
장병들은 무사히 피했다.
김호창:누구냐?!!!
???:너희야말로 산자들이 이 뾰족한 산에는 무슨일로 왔느냐?!! 난 다크폴이다!! 죽고싶어서 지옥에 왔나보군...
그럼 죽여주지!!!
그러고 다크폴은 장병들에게 검은 폭풍을 빔처럼 쐈다.
그때 백일병이 쌍검을 꺼내더니 용암빔으로 막았다.
그리고 옆에서 김병장이 글러브를 끼고 돌격했다.
김재우:받아라!! 에메랄드 드래곤의 펀치!!!
그러나 다크폴은 뿔로 막았다.
다크폴:죽기도 싫은 것들이 여긴 왜온거냐?!! 당장 나가랏!!
그러고 뿔을 휘둘러서 검은 검기를 쏘았다.
이용주:김병장님!! 위험합니다!!
그러고 삼절곤을 꺼내서 금빛 검기를 쏘아서 검은 검기를 막았다.
그리고 다크폴에게 돌격했다.
이용주:이야아아압!!! 히드라곤의 꼬리해머!!!
그러면서 다크폴에게 삼절곤을 휘둘렀으나 다크폴은 또다시 뿔로 방어했다.
백봉기:으으... 뿔로 다막아버리네...
아!! 그렇지!! 최병장님과 김상병님은 다크폴의 뿔을 공격하십시요!! 그틈을타 김병장님이 공격하십시요!!
김호창:알았어!
그리고 김상병은 다크폴을 향해 전류탄을 쏘았으나 다크폴은 뿔로 막았고 이번엔 다크폴이 공격하자 최병장은 신룡의 검으로,김상병은 전류탄을 쐈던 스나이퍼 총으로 다크폴의 뿔을 막았다.
그틈을타 김병장이 글러브를 끼고 돌진했다.
김재우:먹어랏!! 백룡의 푸른불꽃펀치!!!
그리고 다크폴의 뒷다리를 공격하자 다크폴은 쓰러졌다.
다크폴:으... 산자들이여... 원하는게 뭔가?
김재우:우리가 이겼으니 알조각을 주십시요.
다크폴:알조각? 좋다... 받아가거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뾰족한 산에서 다크폴을 이기고 알조각2개를 얻었다.
이제 장병들은 알조각3개를 얻기위해 지옥의 심판관으로 향한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