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페어리드래곤\".
말그대로 요정이다.
다크닉스를 사악하게만든것도.
나다.
난 평범한 두 드래곤 사이에서 태어난 드래곤.
하지만 1200년뒤 난 뇌수술을 잘못받은뒤 온몸이 검게 물들었어.
난 점점 사악하게 변했지.
그래서 내 부모들도 날 버렸어.
내가 버려지고,내가 땅바닥에앉아서 울고있을때
어떤 드래곤이 나에게 찾아왔어.
그게바로 다크닉스였지.
그드래곤은 나에게 이렇게물었어.
그리고 지하던전으로 갔지.
부모님이 낯선사람은 따라가지말라고했으나.
그 쓰레기둘을 믿는것보단 나았어.
그드래곤은 예상밖으로 날 포근하게 감싸주었어.
그는 나에게 희망을 주었어.
하지만...몇년뒤...
난 병은 더 악화됬고,내가 죽을것같자
다크닉스는 내몸에서 검은 연기를 자기가 빨아들였어.
그리고 난 괜찮아졌지.
하지만 다크닉스가 폭주하기시작했어.
다크닉스는 날위해 나때문에 폭주한게아니라
다른생물때문에 이렇게됬다고 헛소문을 퍼뜨렸어.
날 위해서.
다크닉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