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비오던 밤.......
전 알에서 깨어났어요...........
엄마,아빠라는것도 없이......
나.....
혼자말이죠....
저는 제가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지가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그래도 그때마다 다짐을 했어요........
힘내자...... 포기하지마......
몇년뒤....저는 학교에 입학했어요......
제 불행은 그때부터 시작됬어요......
학교를 갈때마다......
맞고...놀림당하고....손가락질당하고,....
심지어는 가두기까지 했죠....
그래도....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예전에도 없고..
지금도 없는,...
단 한명의 친구이자 희망......
베네지였어요......
하지만......
베네지는 목을 메어 자살했어요.....
전 그때 부터 한명씩,한명씩.......
복수를 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을 한명씩,한명씩,살해했죠,....
하지만.....
나아진건 한개도 없었어요...
오히려 죄책감에 시달렸죠....
지금 저는 오직..., 단하나.... 원하는게 있어요....
그것은.... \"친구\"에요..... 언젠가는.......
베네지와 같은 좋은 친구를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저는.......
왜 이세상에 태어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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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첫번째라 진짜 못쓰네요...sungwonl님...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