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너....거기숨어도........다보이는데...
-단편-어디까지 갔니?
저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이름은요?
오로 라고 합니다!
저는 네시, 루미너스, 프로스티와 같이 숨바꼼질을 하고있었습니다.
숨바꼭질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루한 공부보다더,
훨씬 재밌었습니다.
저는 숨바꼭질을 일정한 장소에서 합니다.
저희 집 부근에 폐교가 있는데,
그쪽에서 합니다.
뭔가 더 재밌기 때문이죠.
찾았다! 찾았다!
하지만 친구들은 절 못찾습니다.
해질녘 정도가 되서 저는 스스로 나오죠.
그리고 제가 항상이겼습니다.
어디에 숨냐고요?
그건....비밀!
-다음날-
저는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술래친구가 한참을 헤메다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는 두친구들을 부르고 술래친구가 간쪽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쪽엔.....
피까 다빨린.....해골 하나가...!
저와 제 친구는 무서워서 달렸습니다.
네시친구가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그 어두운곳에서 갑자기 무언가 튀어나오고..
제 네시친구를 다시 어두운곳으로 끌고갔습니다!
프로스티:아악! 저거뭐야!
저와 제 친구는 그냥 뛰었습니다.
출구를 찾아야하는데....
계속 똑같은 복도를 달리는 기분이였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달달 떨렸습니다.
뛸 힘이 다사라져서 한 교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구석쪽으로 숨은다음에
계속....
계속.......
떨었습니다.
한참나중에, 친구엄마가 이폐교를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와 프로스티친구는 안전하게 밖으로 빠져나왔죠.
그리고 제 프로스티친구의 엄마가 하는말....
\"이제....잡았다.....잡았다...요놈들...\"
-끝
-작가의말
으음....학교생활, 매우힘들군요...... 여러분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