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44.칠흑의 발로드SS를 만나다
용의 보석
알조각을 모두얻고 저택으로 들어온 장병들.
김재우:자!! 이제 알조각을 맞추자!!
그리고 장병들은 알조각을 맞추었다.
그러자 빛이 번쩍! 하더니 칠흑의 발로드SS가 나타났다.
칠흑의 발로드SS:무슨일로 날만나러 이지옥까지 왔느냐?
김재우:다크닉스가 부활해서 그의 부하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칠흑의 발로드SS:뭐야?!! 다크닉스가!! 어쩐지... 이지옥에 살고있는 악마들의 수가 왜 점점줄어든다했더니...
다크닉스 그놈 짓이었군!! 좋아!! 도와주도록 하겠다!!
이무기를 받아랏!!
그리고 빛이 번쩍! 하더니 칠흑의 발로드SS는 없고 그자리엔 지옥의 기운이 흐르는 도끼가 있었다.
김병장이 도끼를 집자 칠흑의 발로드SS가 말을 걸었다.
칠흑의 발로드SS:이 도끼에는 다크폴과 쉐도우 드래곤의 힘,윗치 드래곤의 마력,드라고노이드의 전자파,타르타로스의 영혼,흑룡의 녹색불꽃,그리고 나 어둠의 수호룡 칠흑의 발로드SS의 힘이 깃들어 있느니라...
김병장은 써보지도 않고 최병장을 불렀다.
김재우:최병장님!!
최종훈:왜?
김재우:이 무기는 최병장님 쓰십시요.
최종훈:오오~!! 이도끼에서 흐르는지옥의 기운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정말 고맙다!!
바로 그때 푸른눈 악마가 헐레벌떡 뛰어왔다.
악마:큰일났다!! 다크닉스의 부하들이 저택안으로 들어왔다!!
김호창:뭐야?!!
이용주:하긴 이지옥이 다크닉스의 부하들의 고향이라 하지않습니까?
백봉기:그런 소리 할때가 아니야!! 신병!!
최종훈:흐흐흐... 오랜만에 한번 제대로 싸워볼까?!!
그리고 다크닉스의 부하들인 붉은눈 악마들이 장병들이 있는 방까지 들어왔다.
최종훈:덤벼라!! 귀신도 무서워하는 말년의분노가뭔지 가르쳐주마!!!
그리고 최병장은 도끼를들고 돌격했다.
도끼는 가벼웠고 위력은 대단했다.
최종훈:이건 어떠냐?!! 받아랏!! 다크폴의 암흑회오리!!
그리고 도끼를 휘둘러 악마들에게 암흑회오리를 쏘았다.
그러자 악마들은 뒤로 날아갔다.
김재우:저게 진정한 말년의 분노로구나...
그리고 포탈이 나타났다.
정진욱:어?! 포탈입니다!!
김호창:자!! 이제 부대복귀하자!!
최종훈:이젠 이지옥과도 안녕이군...
김재우:이젠 다크닉스와의 결전만이 남았다...
이렇게 장병들은 칠흑의 발로드SS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성공했다.
이젠 다크닉스와의 마지막 싸움만이 남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