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45.노인의 정체
용의 보석
지옥에서 부대복귀한 장병들.
사단장:다들 고생 많았네!!
장병들:감사합니다!!
김하사:최병장!!
최종훈:김하사님!!
김하사:지옥 같다오더니 좋아보이는 도끼들고왔네!!
바로 그때 노인이 걸어왔다.
노인:장병들... 수고했네... 이걸로 모든 수호룡들에게 도움을 요청한걸세...
김재우:자~ 이제 당신의 정체를 밝히십시요!!
노인:아~ 아~ 알았네~ 알았어!!
그리고 빛이 나더니 노인은 드래곤으로 되었다.
????:내정체는 바로 고대신룡이었네... 오래전 다크닉스를 이긴것도 나고 다크닉스를 봉인시킨것도 바로 나라네...
김호창:역시 당신의 정체는 신이었군요!!
고대신룡:그렇지... 하지만... 인간들간에 싸움을 막지 못했고 다른 드래곤들을 지키지 못했지...
백봉기:그래도 인간들도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후회많이 했습니다!
정진욱:그렇습니다!! 인간들끼리 싸우면서 많은걸 잃고 드래곤 말고 많은 생명들도 억울하게 사라졌었습니다!!
이용주:인간들도 그동안 반성 많이했습니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말입니다...
고대신룡:그랬군... 좋아!! 오늘은 푹~ 쉬어두자구!!
내일 다크닉스와 결전을 치룰거니깐 말이야!!!
장병들:옙!! 알겠습니다!!
바로 그때 행보관이 나타났다.
행보관:최종훈이~!! 할일 없음 일루 와본나~!!
최종훈:악!! 저도 오고싶지만 지옥에서 싸웠을때의 피로감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져가지고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 없습니다!!
행보관:오지 마라!! 그럼!! 영창 보내줄테니까~!!!
그러자 최병장은 행보관님을 따라갔다.
김하사:최병장!! 힘내!!
그러자 최병장은 뒤를돌아보곤 씨익 웃고는 가버렸다.
그리고 그날밤...
장병들은 어둠의 멜론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김재우:역시 예상대로 그노인은 진짜 신이었군!!
김호창: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신이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이용주:아~!! 내일 다크닉스와의 결전이라 그런지... 떨립니다!!
백봉기:그렇지!! 마지막 싸움이니 떨릴수밖에...
바로 그때 최병장이 문을 쾅! 하고 열면서 들어왔다.
최종훈:뽀글이 배달이라니... 말년에 군대 병원에서 뽀글이 200개를 배달하고 오다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아아~!!!!!!
그러더니 베개속을 마구 뿌렸다.
김재우:아~ 진짜 마지막까지 이러실겁니까?!!!
최종훈:뭐야? 이자식아?!!
그러고는 바둑돌이든 통을 들었다.
최종훈:별이 그려진 구슬7개를 모으면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 질지어다! 찾아라!! 드래곤 볼!!!
그러면서 난동을 부리고 있을때 고대신룡이 들어왔다.
고대신룡:최병장!!! 너 또 후임들 괴롭히는거야?!!!
그러자 최병장은 진정하고 앉았다.
고대신룡:내일 결전을 치루기위해 힘을 비축해야 되는데 그런식으로 힘을소비해버리면 어떡하나?
최종훈:죄송합니다...
고대신룡:됬고 이것만 명심하도록!!
다크닉스는 너희들과 싸웠던 드래곤들과는 달리 매우 강력하다!! 조심하도록!!
장병들:옙!!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고대신룡:다들 준비됬는가?!!
장병들:준비 됬습니다!!
그러자 고대신룡이 뒤를돌고 빛을 쏘더니 포탈이 나타났다.
고대신룡:자!! 준비가 됬으면 수호룡의 무기를 들고 나를 따르라~!!!
장병들:와아아아아~!!!!!!
김하사:최병장!! 힘내!!
행보관:김병장!! 부탁한데이!!
대대장:우리의 미래는 너희에게 달렸다!!!
사단장:열심히 싸워서 악마들을 물리쳐 주게나!!!
장병들:옙!!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병들과 고대신룡은 다크닉스와의 결전을 치르기위해 포탈속으로 들어갔다.
과연 장병들은 다크닉스를 이기고 인류를 구해낼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