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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VS다크닉스 46.다크닉스가 봉인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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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49
  • 작성일2014.03.06
포탈을 통해 다크닉스가 있는곳으로온 장병들. 이용주:여긴 지옥 아닙니까? 고대신룡:지옥같아보이겠지만 사실은 지옥보다 더깊은곳이지... 다크닉스도 여기 봉인시켜놨는데... 바로 그때 다크닉스의 부하들이 나타났다. 김재우:다크닉스의 부하들이다!!! 고대신룡:어서 수호룡의 무기를들고 공격해!! 장병들:옙!!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병들은 무기를들고 악마들에게 돌격했다. 이용주:받아랏!! 오르페우스의 바위탄!! 정진욱:밧아랏!! 메갈로돈의 파도!! 백봉기:받아랏!! 레드와이번의 화염!! 김호창:받아랏!! 윈드 드래곤의 칼바람 강풍!! 김재우:받아랏!! 슈팅스타의 스타 토네이도!! 최종훈:받아랏!! 드라고노이드의 전자파!! 장병들이 일제히 공격을 쏟아붓자 악마들은 쓰러졌다. 고대신룡:역시 여긴 완전 악마들의 땅이 됬구만!! 빨리 가자!!! 그리고 장병들은 다크닉스가 있는 성으로 돌진했다. 그러나 다크닉스는 장병들과 고대신룡이 성으로 오고있다는걸 알고있었다. 다크닉스:후후후후훗... 이게 몇백년만인가... 고대신룡... 날봉인시켜놓고 드래곤 하나 제대로 못지킨 어리석은놈... 여기가 네놈들 무덤이 될것이다... 후후후후훗... 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 장병들과 고대신룡은 악마들을 계속물리쳐 가면서 계속 성으로 전진했다. 그리고 성문앞까지 왔다. 바로 그때 한 악마 부하가 거대한 악마뱀을 데려왔다. 고대신룡:이런... 빨리 가야되는데... 김재우:에잇!! 이렇게 된거 빨리 해치우고 갑시다!! 받아랏!! 백룡의 푸른불꽃 토네이도!!! 그러고 김병장은 악마뱀에게 푸른불을 쏘았다. 그때 악마뱀이 검은 브레스를 뿜어서 막았다. 김호창:최병장님은 김병장님을 도와주시고 백일병은 저 악마의 시선을 끌어줘!! 내가 저악마를 쏴서 떨어뜨릴테니깐... 최종훈:알았어!! 간닷!! 타르타로스의 영혼소환술!! 그러고 도끼로 땅을 힘껏찍자 밑에서 화염이 솟아나더니 화염을두른 영혼이 나타났다. 최종훈:저 뱀을향해 브레스 발사!! 실시!!! 그리고 영혼들은 뱀을 향해 불꽃 브레스를 쐈다. 그러자 뱀이 최병장을 공격하려고 하던 그때 김병장이 돌격했다. 김병장:받아라!! 슈팅스타의 스타펀치!! 그러고 뱀의 머리를 힘껏 때리자 뱀은 비틀거렸다. 악마가 뱀에게 채찍질을 가하려할때 백일병이 돌격했다. 백봉기:맘대론 못한다!! 받아랏!! 번개고룡의 고열번개!! 그러고 번개를 쏘면서 악마의 시선을 끌게한 틈을타 김상병이 근처에서 총을 쐈다. 악마는 총을맞고 떨어졌다. 김재우:종훈아! 저뱀은 니가 끝장내라! 최종훈:알았어!! 간닷!!! 흑룡의 녹색화염 토네이도!!! 그리고 뱀에게 토네이도를 쏘았고 뱀은 토네이도를 얼굴정통에 맞고 죽었다. 고대신룡:됐다!! 어서 가자!!! 이렇게 장병들과 다크닉스의 인류의 운명을건 싸움이 시작되었다. 과연 장병들은 다크닉스를 무찌를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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