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무섭지 않습니다.
전 다른사람을 해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비정상 적인 드래곤 이기 때문이고
저는 버려진 시체들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외로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드래곤 들은 절보면 거지아니야? 바보인가봐? 으 징그러! 이러며. 절 왕따를 시킴니다..
저는 이런삶을 살기싫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는 그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고십을 뿐입니다..
저는 죄가 없습니다. 저는 너무 외롭습니다.. 절 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