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설은 판타지소설입니다.
적현:그나저나, 날소환한사람은 누구야?
디엔:당신뒤의 아이입니다.
적현은 절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의아했었습니다.
적현:초대받지 못한자가 왜 이성안에 있는거야?
디엔:그러니깐. 근데좀 이상하네요?
적현:뭐가이상한데?
디엔:얘이름은 아모르입니다. 진짜이름이.
나:제이름....어떻게 아셨...
아, 맞다...초능력....
초능력진짜....신기합니다.
적현:그러면....엄청난 힘이 이아이에게 숨겨져있어?
디엔:얘는 모르는것 같아. 그러니...시험한번 해봐야지?
쿠르르르릉......쾅쾅!
적현:뭐야.....어린아이상대로.....다크닉스.....다크닉스를....
디엔:너한텐 아무것도아닌 쉬운아이겠지만, 쟤한텐 큰상대겠지요.
적현:너 미쳤어? 어린아이상대로 무슨다크닉스를 꺼내?
디엔:힘은 스스로기르는것입니다. 그러니기대해보세요.
제앞에 소환된 크나큰 전설의용...다크닉스....
그뒤에 엄청난 힘이 뿜어져나옵니다.
적현:야! 잘들어! 날사용해봐. 넌단지 칼을다루고있다고 생각해.
그러면 나머진 내가알아서할테니.
그러곤 적현은 다시 칼모양으로 돌아갔습니다.
디엔:적현님...왜......
제앞엔 칼모양만하더니, 왜그아이에겐 방패까지되주시나요.
화르륵--
다크닉스가 불을뿜어옵니다.
이칼은. 아니, 적현은.
역시 불속성답게 그불을 진정시킵니다.
그러곤...
쓰걱---
베어버렸습니다.
쿵---
다크닉스가 쓰러졌습니다.
단지 휘둘렀을뿐인데, 엄청난힘이 우러러나왔습니다.
이게 다르킨의 검. 적현.
그런데 다르킨이라는 사람은 이적현을 어떻게칼로....집어넣었을까..
적현:휴.....다크닉스녀석, 많이세지긴 했네.
그러곤 다크닉스가 쓰러진 자리에 적현이 무언가를 줍어서옵니다.
적현:자, 받아. 다크닉스의 영혼.
나:영혼이요? 이걸로 뭐 어떻게하는거죠....
적현:다크닉스를 소환할수있어. 물론, 너정도의 마력이라면....
나:마력이요!
적현:영혼이 담긴 물건에 그영혼을 꺼내려면, 다량의 마력이 소모되.
근데 넌 나를 아무렇지않게 소환해냈잖아?
그정도의 마력이라면 아무일없이 다크닉스도 소환해낼수있지.
나:소환하는 방법은....
적현:그건 뭐든지 간단하다.
그러곤 소리치면서 말하더군요.
적현:마음!! 네가 무언가에 바라는 마음! 그마음하나면 뭐든지 다할수있어.
나:마음이요.....?
적현:그래. 네가지키고싶은것도, 없에고싶은것도. 마음만있으면 뭐든지할수있지.
물론, 소환해내는것도, 무언가를 막는것도.
네안에있는 마력이 전부다 해줄것이다.
그러곤 적현은 앞으로 걸어나갔습니다.
나:뭐하세요...?
적현:가야지. 다음칸으로.
그러곤 적현은 소리쳤습니다.
적현:야! 문지기! 가만히있을거야?
디엔:아, 맞다...
그러곤 디엔은 크디큰 문을 열었습니다.
디엔:다르킨의 성에오신걸 환영합니다. 아모르여.
적현:자, 문이열렸으니깐 가야지? 아모르?
나:네! 앞으로 계속 가요!
적현:내가 도울수있는한까지, 네가앞으로 가는걸 도와주지.
그러고느적현은 문앞쪽까지 걷다가 검모양으로 변했습니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