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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나의 노래를 들어

0 슈팅스타어쓰드래
  • 조회수339
  • 작성일2014.03.18

제목 \'나의 노래을 들어\' 노래=뮤직 그러니 주인공은 뮤직드래곤, 협박의 느낌이 나는 제목이 나는 괴담 이야기입니다. 그럼 시작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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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뮤직드래곤의 안티

 

뮤직드래곤은 정말 짜증난다.

 

노래도못부르고, 강하지도 않고, 못생긴 드래곤이니까.

 

나는 여전히 악성댓글을 달고, 아이디를 지우고 바꿨다.

 

그리고, 어느날 지나가는길에 한 CD를 발견했다. 제목은 \'뮤직드래곤의 사악함\'

 

나는 그 순간 좋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 이 CD를 뿌리면... 뮤직드래곤은 끝이야..\'

 

나는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컴퓨터에 넣고, 동영상을 틀었다.

 

처음에 검정 화면만 나왔다.

 

으와아아아~~~~!!!!

 

뮤직드래곤의 콘서트다.

 

거기에는 안티사이트의 운영자 큐피트가 있었다.

 

그렇다. 큐피트와 나는 팬으로 위장한 안티다.

 

하지만, 큐피트는 사고로 사망한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뮤직드래곤의 콘서트가 끝나고, 뮤직드래곤의 과거가 나오기 시작했다.

 

퍽퍽퍽!!

 

뮤직드래곤이 맞고 있었다.

 

괴롭히는 드래곤은... 성형전 큐피트다..

 

큐피트는 뮤직드래곤이 데뷔를 하자, 성형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겼다.

 

그리고 과거가 끝이나고, 뮤직드래곤이 이야기를 하였다.

 

\'어디보자.... 음.. 오늘은 이녀석이다..\'

 

뮤직드래곤은 컴퓨터로 우리 사이트에 들어갔다.

 

그리고, 옷을 입고있었다. 내 모습과 똑같았다....

 

뮤직이 큐피트의 집에 들어가고, 큐피트는 문을 열어주었다.

 

뮤직이 옷을벗고, 큐피트를 기절시킨뒤, 옥상에서 떨어트렸다.

 

그리고, 이 큐피트는 사망했다.

 

큐피트의 의문의 사망의 진실을 알아냈고, 뮤직이 범인이라는것도 알았다.

 

그리고, 다시 화면이 검게 되더니... 글자가 써졌다.

 

너는 나의 노래를 들어... 영원히..

 

글자을 읽자 지워지고 다시 글자가 써졌다.

 

큐피트의 뒤를 이을자가 없기를 바란다....

 

난 소름이 쫙퍼졌다.

 

그리고, 나는 저주에 걸렸다.

 

매일매일 뮤직드래곤의 노래가 들렸다.

 

나는 그 CD를 팔아버리고, 저주도 곧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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