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스톤 티티입니다.
전 원래 그냥 `돌\'이였습니다.
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저도 걸어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굴러다니기만 하는 저와 비교해서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저를 보고 말했습니다.
\"이 돌을 연구 대상으로 써야겠어\".
저는 어딘가에 끌려간 뒤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쓰러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전 팔과 다리,얼굴이 생겨
있었습니다.
\"드..드디어 내가 걸어다닐수 있게 됬어!
그런데 제가 돌이라서 그런지 방어력이
아주 높았습니다.
어느날,지나가던 사람이 저를 보고 무서워하며
도망쳤습니다.
저는 죄책감에 무지개 동산으로 도망쳤습니다.
저를 싫어하지 마세요.
첫 번째로 쓰는 소설이네요.
아머님처럼 저도 한번 해봤어요.
추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