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들은 제가 누군지 아십니까?
저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아니 평범하다고는 하지못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때는 15년 전이였죠
저는 9살이였어요.
그때 숲에서 술래잡기를 했었어요.
제 친구들 4명과요.
근데 저는 그때 숨어있었죠.
근데 친구들은 저를 찾지 못했고 나가려고 했어요.
근데 그때 일이 일어났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는 무언가를 밟고 넘어졌어요.
저는 울었어요
울고 또 울었어요.
아팠어요.
근데 친구들이 왔어요.
근데 제 몸이 투명해졌어요.
제가 죽어서 귀신이 된걸까요?
아니면 어떤 일이 생긴걸까요?
그리고 저는 15년동안 투명한채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 됬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들의 미래 때문이였어요.
제가 그 사이에 있었다면 정말 끔찍했을꺼에요.
제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프롤로그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