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프랑켄슈타곤.끊임없는 실험,그리고 싸움,그리고 피를보았다.
나는... 공포의존재이다.사는게 겁났다.왜냐하면 사람들이무서워하니까.내마음은그게아닌데말이다.싸움터에나갔다. 박사는 나를 불러 사람들에게서보호하라고했다.
명령에 따라야했다.죽는걸 아니까.거역하면 그러는걸 아니까.
그날,나는 매우 많이 다쳤다.
박사는 나를 내쳤다.
결심했다.
인간들은 나쁜종이라고...
나는 어느날 박사를 공격하여 기절시키고 도망쳤다. 모든사람이 피하는 그때,한 아이가 다가왔다.
처음이였다.인간이 날 좋아해주는건 처음이었다.
아이가 말했다.\"불쌍해\"
맞다 난 그 이상으로 불쌍하다.
아이가 날 따라오라고 하였다.
난 아이의 집으로 어쩌다 들어왔다.
나는...호의가 뭔지 모른다.
그날 알게 되었다.
난 매우 기뻤다.그들은 나를 좋아했다.
나는 그들에게 충성을 다해 살고있었다.
화목했다.그리고 나쁜인생이 아니였다.
내가 좋아할때마다 그들도 좋아했다.
끊임없는 실험,싸움.
싫다.잔인하다.
그들에 의해 알게되었다.
사람은 나쁘지않다는걸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