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친구를 소개 할께요.
두번째 친구의 이름은 자책이에요
두번째 친구는 언제나 자책을해요.
자신이 2% 모자란일 했다고 자책을 합니다.
그는 평생 자책만 하다 살고 죽습니다.
그리고 세번쨰 친구는 쌍둥이랍니다.
이름은 폭력입니다.
그는 언제나 친구들은 때리고 일진 노른 합니다.
그리고 감옥에 가쳐 자살을 합니다.
마지막 친구는 행복이라는 친구입니다.
행복은 언제나 웃고 밝은 친구입니다.
언제나 웃고 친구에게 인기도 많죠.
결국 행복이라는 아이가 저입니다.
저는 저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그중에 저는 행복이죠.
저는 행복합니다.
이제 행복합니다.
이젠 저의 생활로 돌아갑니다.
이건 꿈이였습니다.
제가 9살때 꾼 미래에 대한 꿈이였습니다.
다음에 계속 ^^ 다음회로 끝내야겠네요.
제가 봐도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