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가 안되는 이유로...) 나는 다크닉스.. 다른 사람들은 날 저주받은 자로 부릅니다. 하지만 전 저주받은 자가 아닙니다. 제가 10살 때 되는 날이었습니다. 제 곁에는 카이저 데몬, G스컬, 미마에아스, 재앙의 칼리시 라는 4명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에겐 아주 소중한 친구였죠. 그리고 제가 생일케익 촛불을 불기 전, 어떤 한 생물체가 다가왔습니다. 재앙의 칼리시는, \"어머, 넌 누구니?\" 카이저 데몬은, \"넌 처음 보는데, 이름이 뭐니?\" G스컬은, \"야, 지금 촛불 끌려고 하는거 안 보여?\" 미마에아스는, \"저리 가 줄래?\" 라고 하였습니다. 그 처음 보는 생명체는.... \"모두 선물을 다 주었니? 그럼 이제 내가 선물을 줄 차례야\" 그 생명체는 날 보며 씨익 웃었습니다. 제 곁엔 이상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몸이 까매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생명체는.. \"내가 준 선물은.... 악한 마음이란다.\" 그 말을 남기고 그 생명체는 사라졌습니다. 나는 그 생명체가 나에게 미움, 악한 마음, 다른 생명체를 죽일려고 하는 마음.. 그것보다 더 심한 건.... 전쟁을 하려는 마음과 형과 싸우려는 그 마음...... 그 사악한 마음들이 내 마음을 지배하였습니다. 전 그 때 300년 동안 그 악한 마음과 싸워왔고, 이제 전 이 영혼의 티끌이 되었습니다. 전 이제 예전의 다크닉스가 아닌, 전쟁, 미움, 복수로 가득 찬 다크닉스가 되었습니다. 이젠 형과 싸우게 되었고, 전 영혼의 티끌이 되어 제 몸을 조종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체가 뭔지 아십니까? 카데스의 부하입니다. 이 복수심 때문에 전 크디 큰 전쟁을 벌였고, 드래곤들은 절 저주받은 자라고 부릅니다. 형도 절 악한 자라고 부릅니다. 전 형만이 절 믿어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형은 끝까지 절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간에 잘 됐다듯이, 절 밀쳐버리고 신이 되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버려진 자일까요.. (자삭하라면 자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