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오나 제가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대왕바보모기 오빠, 세 번째가 개굴 몬스터 님, 네 번째는 불루스피어님입니다. 이런 형편없는 필력으로 릴소를 하게 되어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으나....시작하죻ㅎ
어쌔신 크리드 프롤. - assassin creed: pr.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어둠 속을 헤짚으며 밤의 숲을 향해 내달렸다.
“닌자.”
그 곳에 다다르자 나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의해 멈춰 섰다.
“네 목표가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겠지.”
그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나는 잠시 움찔거리다 억지로 입술을 까닥였다.
“......그렇습니다.”
“진작에 그렇게 나올 것이지.”
그가 코웃음을 쳤다.
그의 비열한 눈웃음을 난 노려보았다. 언젠가는 널 내 손으로 죽여주마.....
“어둠을 잡거라. 그럼 네 가족을 살려주지.”
며칠 전 그가 했던 말이 나를 울렸다. 형편이 안되었던 난 그대로 승낙을 해버렸던 것이다..
“어둠을 잡는 법만 알려주시지요.”
나는 최대한 공손히 물었다.
“그건.....네 마음 속에 있을 거다. 네가 알고 있는 어둠이란 죄다 잡거라.”
난 처음에 그 어둠이 이 밤의 숲에 떠다니는 그런 밤이라고만 여겼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어둠은 잡을 수가 없었다.
‘아마 네가 진정한 어둠일거다, 악당.....’
난 으드득 이를 갈며 그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내 가족을 죽일거라는 생각에 순순히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나는 그를 뒤로한채 조용히 밤의 숲을 빠져나왔다.
어둠을 잡는 법.
그것이 문제인 것인가.
모두에게 죄송합니다.....마마곤이 그만하라고 하셔서.....컴터를 꺼야 겠네요....
다음은 모기 오빠! 제목 영어로 써야 돼! 그럼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