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째 소설 드래곤 - 뱃도치 입니다!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소설 쓰기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전 뱃도치라고 해요. 보다시피 저는 등에 이런 날카로운 가시들이 있지요.
근데 원래 이 날카로운 가시들은 동그랬어요.
저는 마음이 약한 어린 드래곤이였어요...
주로 저와 드래곤들은 희망의 숲에서 핑크 슬라임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저는 마음이 약해서 그런 놀이는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드래곤들 중에서 왕따를 당했죠.
어느 날, 제가 실수로 파이어 드래곤의 고기를 밟았어요.
전 사과를 했지만 그 일로 저는 다른 드래곤들의 구타를 당했죠..
그때부터 전 마음을 단단히 하고, 가시도 날카롭게 하기로 했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