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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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AGON -4- [어둠]

0 오창민1
  • 조회수276
  • 작성일2014.03.25

지난 이야기

G스컬과 그의 무리들이 알들을 돌보고있던 레이디드래곤에게 공격개시를 내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람이 불어왔다. 서늘한 바람.하지만, 그 바람은 위험을 알리는 징조였다. 레이디드래곤은 피곤한 몸을 이끌며 둥지에 착지해, 알들을 유심히 살펴보고있었다.그것을 지켜보던 레골리스가 화살을 꺼내 레이디드래곤에게 쏠려고 준비를 하고있었다.


\"G스컬님, 지금 쏠까요..?\"

\"잘조절해라,기회는 한번뿐이다. 공격에 실패하면 우리들의 습격이 유타칸 마을에 알려질지도 몰라.

\"네, 알겠습니다.\"

G스컬이 말을 끝내자,레골리스는 활을 전보다 더욱더 세게 잡아당겼다.보다못한 드워프가 도끼를 세게 잡으며 레골리스에게 빨리 쏘라고 재촉하였다.

\"아ㅡ앗..?!

레골리스가 드워프의 말에 활을 놓쳐버려, 레이디드래곤의 목옆으로 지나가버렸다.레이디드래곤은 바로 위험을 느껴, 사방을 둘러보았다.

그때, 기둥뒤에 있던 빨간 뿔을 발견하고 아, G스컬이 왔구나,라는 것을 레이디드래곤은 짐작했다.화가 난 G스컬은 드워프를 손으로 배를 관통시켜 죽여버리고,스테파니와 올리나의 마력으로 자신을 날게해달라하였다.그리고, G스컬은 날아올라 레이디드래곤의 바로 코앞으로 날아올랐다.

\"죽어랏ㅡ!\"

G스컬의 빨간손이 레이디의 옆구리를 스치며 약한상처를 내었다.크윽ㅡ하는 소리와 함께 레이디드래곤은 방어테세를 취하였고,G스컬은 허탈한 모습으로 화난듯이 레이디드래곤을 노려보았다.

\"쳇.\"

\"네..네놈은 G스컬...네놈이 여길 어떻게..\"

\"유타칸반도와 던전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더라고..크큭...그래서..다크닉스님을 깨우기위해..검은 부화기의 재료인 빛의 조각을 모두 빼앗으러왔지..\"

\"ㅁ..뭐!? 다..다크닉스라고 했어?네놈..아주미쳤구나..지난 3000년을 기억하지못하는거냐!?\"

\"그 드래곤테이머만 없었으면 성공은 했어..\"

\"너의 왼쪽 볼에있는 흉터,기억안나냐!?\"

\"..다..닥1쳐!! 죽어랏!!!\"

G스컬의 손이 자신의 배쪽으로 오자 레이디드래곤은 자신의 날개로 모래바람을 일으켜 눈을 가린뒤, 드래곤둥지에 있던 알들을 왼쪽손으로 안고, 유타칸 타운으로 재빠르게 날아갔다. 올리나는 그것을 놓치지않고 재빠르게 레이디드래곤에게 푸른빛의 구형태의 빔을 날렸지만, 불발이었다.

\"빨리..고대신룡에게 알려야해..허억..허억..\"

\"젠장ㅡ! 저 룡을 쫓아가라!!!\"

G스컬은 우렁찬목소리로 레이디드래곤을 쫓아가라는 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앞장서서 쫓아갔다.

\"저 녀석을..막아야한다ㅡ!!!


To be continue..

-인사-

줄을 띄우지못해 먼저 사과드립니다.;;저의 전소설은 예전 웹소설계에 있던 웹툰뽐내기에있습니다.컴백하고 나니 많

은게 달라졌더군요...저도 이제 퇴물인가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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