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지. 그는 오늘도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다.
왜냐.. 눈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아주 어렸을 때.. 가스폭팔 사고로 눈 1쪽을 잃고
또 다른 눈 1쪽이 감염되어 잃게 되었다.
베네지는 눈을 회복하기 위해 긴 여행을 가려고 한다.
유타칸동굴에 있는 버섯을 먹으면 눈이 낫는다는 말이있어
그곳으로 찾아 가려고 한다.
베네지는 엄마방에 한 편지를 남겨놓고는 바로 떠나버렸다.
“엄마. 저는 이제부터 모험을 할꺼에요.
눈을 되찾기 위해서 이지요.
제가 눈이 안보이는데 어떻게 모험을 할꺼냐고요?
걱정마세요. 저는 귀가 밝으니까요..
1년후에도 제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냥.. 포기하세요.
저는 안돌아오는 것이니까요..
꼭 눈을 회복해서 돌아올께요..
그럼.. 이만“
그렇다. 눈이 안보이는데 모험을 떠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베네지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려 한다.
과연..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것인가..
프롤로그 -끝-
다음부터는 길게 쓸꺼구요ㅎㅎ
지금은 프롤이라서 짧게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