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모두 치료가 끝났다. 바이바이!
고신: 네 바이
-고신일행이 점술집을 나온다.-
제트: 휴~ 드디어 끝인가봐
엔젤: 그러네 출구가 보이네
제트: 이번에는 설마 적이 나오려나?
고신: 아마도, 판타지 니까...
라이곤: 그럼 나오는거야?
자룡: 그럴가능성이 높을듯합니다.
제트: 아! 자룡 이제 가는건가?
자룡: 예.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충성!
제트: 충성!
고신: 군대가면 저래야 되나?
라이곤: 몰라 나는 진짜 드래곤 만 생방송으로 봐서..
엔젤: 진짜 드래곤이 뭐냐?
라이곤: 군대에서 하는거 알려줌
고신: 어? 저게 청공의 섬인가?
-청공의 섬이 점점 눈에 들어온다-
-다크닉스 커맨더 기지-
???: ... 말좀 해봐라
다크닉스: 그게...
???: 닌자가 당했다..
다크닉스: 그게... 설마 당할줄은..
???: 이번에는 끝을 내는게 좋을듯 하군...
다크닉스: 그럼 내가 아끼는 부하 둘을...
???: 아니!
다크닉스: 예?
???: 이번에는 내가 정하겠다!
다크닉스: 예...
???: 이 둘이다..
다크닉스: .....
-고신 일행-
고신: 역시 전투씬이 있나보군...
라이곤: 작가는~ 우리를~ 매일 괴롭히네요~ 너는 마법에 빠진 작가란걸~
엔젤: 부르지마
제트: 올라가자!
-드래곤들이 날개를 펼치며 날아간다-
???: 멍천하군... 고작 저런 녀석들한테...
???: 그래도 닌자가 당했다면... 위험할수도..
???: 기습으로 끝낸다..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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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듯?
엔젤: 맨날 ??? 이라니
라이곤: 긴장해.
제트:....
고신: 너는 말좀해
엔젤: 여기 오면서 이러드라...
라이곤: 너 무슨 문제라도 있는거야?
제트: 아! 아니야..
라이곤: 답답해 죽겠다! 말좀해봐!
고신: 그래. 말해
제트: 응.. 사실 여기는 무한의 초원의 일부인듯 해..
라이곤: 뭐?
고신: 그게 무슨 소리야?
제트: 그런데 이걸 드래곤 1마리가 들어 올렸다고해.
고신: 정말 강력한가 보군...
라이곤: 혹시 파워가 아닐까?
엔젤: 아닐꺼야 사대신룡들은 고신을 제외하고 모두 소환계로 돌아갔어.
고신: 내가 소환할수는 있지만..
-이떄 엄청난 공격력을 지닌 검이 날라온다-
라이곤: 뭐, 뭐야!
엔젤: 적이군! 천사의 심판!
고신: 천사의 망치!
라이곤: 사자의 포효!
제트: 스나이퍼! 줌인!
블레이드: 촤악!
라이곤: 말도안돼..
엔젤: 우리의 공격을 흡수했어...
서펀트: 촤아악!!
고신: 뭐야 땅이...
엔젤: 죽어가고 있잔아!
-땅이 점점 녹색으로 변한다-
블레이드: ㅋ 나는 최고의 검객... 블레이드!
서펀트: 나는 그의 파트너 2인자 서펀트!
라이곤: 어쩌라고! 사자의 포효!
블레이드: 가라! 시노겐!
서펀트: 도쿠노겐!
고신: 일본어!
-시노겐: 죽음의 검 도쿠노겐: 독의 검-
고신: 으아악!
라이곤: 왜 그래!
고신: 나의 힘이... 점점..
엔젤: 치료약!
고신: 쌩유! 바로간다! 천사의 심판2!
라이곤: 이번에는 그냥 변신을 해야되! 가자!
-일부의 드래곤은 2가지의 속성을 지니고 변신이 가능하다-
고신: 간다! 변신 불!
라이곤: 바람!
엔젤: 보내버려!
고신: 화룡의 포효!!
라이곤: 풍룡의 포효!!
제트: 불의 공격에 바람의 힘이 더해져 배가 됬어!
블레이드: 시노겐!!
서펀트: 두목! 저건 좀...
블레이드: 으으윽!
서펀트: 이런! 도쿠노겐!
고신: 화룡의 갈고리!
라이곤: 풍룡의 갈고리!
서펀트: 으...으윽!!
엔젤: 버티는군! 천사의 심판!
서펀트: 죽을뻔.
블레이드: 쳇! 역시 얕봐선 안돼는듯! 시노겐!
서펀트: 도쿠노겐! 합체!
우우웅!
-두개의 검이 둘로 합쳐져 하나의 드래곤이 탄생한다-
G네: 예! 피스~
블레이드: 나대는건 여전하군.
서펀트: 에이 요!
블레이드: 가라 G네!
G네: 오케이 요~ 독독! 파스!
고신: 뭐야! 엄청나게!
라이곤: 시원해~ 피로가 빠져나가는듯!
G네: 예~ 걸렸다! 걸렸다!
블레이드: 간다! 드래곤 사냥!
서펀트: 예 형님!
고신: 으아악!
라이곤: 으아악!
엔젤: 무서운 놈들
제트: 스나이퍼 줌인! 피슝!
블레이드: 어?
G네: 예~ 나에게는 안통해! 헤이요!
제트: 아오! 진짜
블레이드: 끝이다! 검의 파동!
서펀트: 독의 파동!
G네: 검은 파동!
고신: 안돼!!
라이곤: 나 죽네! 아이고
다크닉스: 빨리 돌아와!
-하늘에서 다크닉스의 목소리가 들린다-
블레이드: 뭐지? 다크닉스님?
서펀트: 아~ 거의 끝났는데
G네: 일단 돌아가자 예예!
블레이드: 나중에 돌아 오겠다...
서펀트: 그땐 끝내주지..
G네: 바이바이! 락 앤 롤~
-세마리의 드래곤이 텔레포트를 하여 돌아간다-
고신: 운이 좋았어..
라이곤: 작가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