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pter1 저주받은 용
난 저주받은 용이다 왜냐고?
난 태어날 때부터 부모도 없이 태어났고, 아무런 종족이 없는 것으로 나를 발견한 마을 족장님들에게로 부터 판정났다.
게다가 아무런 능력도 없고...
하지만 색은 하얀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정말로 저주받은 용일까?
아니면 축복받은 용일까?
난 날수도 없다...
"야 코로!"
"으응?"
내 이름을 부르는 용은 누구지?
"너 이새끼 등교하는 길에서 자냐? 너 어제도 세벽까지 공부했지? 으이구 그러다 너 병걸린다?"
피식
"그래도 너같은 친구가 있어서 좋다"
"하하하 내가누구야 너의 절친 카리 아니야?"
"풋 그렇지, 그럼 너는 어제 밤 늦게까지 롤 한것은 아니냐?"
"크윽 그래도 어제는 오후11시에 잤다고~ 그래도 오늘 졸업날인데..."
"오! 쩔게 빨리잤군, 오늘 졸업날이지? 드디어 고딩으로 레벨업이군"
이름:코로
나이:17
종족:미판정
특수능력:없음
절친:카리
특기:공부
취미:공부
좌우명:공부를 열심히 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온다
"아참! 오늘 갈 고등학교 명단이 나온다고 했지?"
음~ 나는 어디로 걸렸을까?
"야! 다왔다~"
그건..
"빨리가자~"
보면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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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음 우리 학교 졸업생들은 고등학교를 가서도..."
'지루하다'
명단은 결국 내가원하던 제일용고교에 걸리지 않고 추파용고교에 걸렸다
"에휴~"
필기점수등은 다 A급인데...
드래곤 실기점수에서 낙점이니...
퍽!
"아놔~!"
"죄..죄송합니다!"
내 앞에는 나처럼 노랑색과 하얀색을 가진 여자드래곤이 있었다
"저기 저 좀 숨겨주세요"(설..설마!)
"아가씨!(흔한 전개잖아!)"
"네?"
'에라이! 기분도 않좋은데...'(어허! 이놈봐라!)
"알겠습니다"
"저기 너, 여기 분홍색 아가씨가 지나가시는 것 못 봤냐?"
"저어~기로 가던데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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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잊지 않을 게요! 소원이 있으면..."(어허! 이 아가씨 남자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는군...)
"그럼 명문고에 가게나 해 주던가~"
"명문고요? 알겠습니다~ 접수했습니다~"
"뭐?"
"그럼 안녕~"
샤라락
그녀는 내 눈앞에서 빛을 내며 사라졌다
"탤..탤래포트!"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