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검은색 날개를 가직 태어 났습니다. 그것때문에 그런건지 친구들이 말하더군요. \"악마\" \"저주 받은녀석\" \"기분 않좋아 저리가\" 메일메일 하루도 빼먹지 않고 들었어요. 덕분에 마음에는 상처뿐 갈기갈기 찟어진 마음 그누구도 저에게 따스한 말을 건내 준적이 없어요. 주변에서 이런소리를 왜 하냐구요? 빛속성에 검은색날개때문에............ 재밋네요 검은날개가 이날개가 도대체 어디가 어디가 뭐가 뭐때문에 검은날개때문에 저한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하시는 말씀 \"검은 날개는 악마의 상징이란다\" 놀랐죠. 그런것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마음에 상처란 상처는 다받았으니까요. 이 검은 날개때문에 추방 당할뻔도 했어요. 어느날 길을 가면서 다들절 손가락 질하고 비판하고 욕할때 저는 도저히 도저히 않되겠다 십어서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가지고 있어봤자 쓸모도 없고 평생 살아가면서 욕,비판,손가락질만 당하고 살건대 있어봤자뭐해 바로 옥상으로 올라갔죠. 그때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검은 날개를 가진 천사\"라고 들려왔습니다. 주변을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누구도 저에게 검은날개를 가진 천사라고 않해 줬습니다. 이제 점점 내가 이상해 지고 있군아 라고 생각할때 하늘에서 또다시 들려오더군요 \"죽지말거라 검은 날개의 천사야\" 제가 환청 인가보다 했는대 하늘에서 고신 그래요 고대 신용이 내려오더군요. 앞을보니 죽음의 신 사리아님과 신 고대 신용이 있더군요. 사리아님이 하시는 말씀 \"죽어도 상관 없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길이니\" 그러자 고대 신용님은 \"당신은 생각해 봤습니까 당신은 편해지지만 당신의 부모님,가족들은 당신 못지않게 마음이 아프다는걸\" 사리아님 고대신용님 두분의말씀 전부다 올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살아갈 용기 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머니,아버지\" 모르겠습니다. 고대 신용은 제가 죽는걸 막기 위해서 온것같고 사리아님은 제가 죽는다면 제 사채를 가져가시기 위해 온것같습니다. 고대신용이 말하는 한마디 \"그녀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절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분이 그녀는 당신이 놀림을 받는대도 끝가지 참고 견뎌준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그녀대신 제가 가서 도와달라는 명을 받고 왔습니다\" 그말을 듣고나서 놀랐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 그녀가 절 위해서 고대신용까지 보대 주다니 절 놀리는 용보다는 절 위로해 주는 분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오셔서 저에게 다시 한번 살아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돌아간다면 다시또 놀림받을 탠대요\" 그러자 고대신용이 \"그런거라면 말해놯습니다 모든분들에게 두번다시 그런말을 했다간 말할가치없이 그자리에서 죽여버린다고\" 그말을 하고서는 사리아님과 고대신요은 제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혼자가 되니까 뺨에 무언가가 흐르고 있습니다. 땃뜻합니다. 이게 뭐죠.......... 그렇게 저는 집에 돌아가서 방에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울고 또울고 치치지가 않네요. 몰랐습니다.... 주변에는 놀림보단 걱정이더 많다고 이제 서야 깨달았습니다....... 놀림........그런건 이제 제 마음에 상처를 주지 못할거에요. 익숙해 졌스니까 이제는 마음에 상처를 고처주는 가족들의 따뜻한 말이 제 마음속에난 상처를 치유해 주는걸 기달릴 수밖에 없네요 ------------------------------------------------------------------------------------ 헤헤헤헤 드디어 끝났네요 소설은 2번째................................... 할말이 급속 하락 헤헤헤 일단 제미없고 지루한 소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