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4.파워드래곤의 신전
blood devil
포탈을 통해 숲으로 온 영웅들.
이용주:뭐야?!! 여긴 숲아냐?
김호창:에이~ 분명히 뭔가가 있을거야~!!
최종훈:그래... 고대신룡님이 우릴 이 외딴곳으로 보내실리가 없잖아!!
그리고 영웅들은 숲을 탐사했다.
정진욱:어? 재우 형!! 저기 뭔가가 있어!!!
그리고 영웅들은 그쪽으로 갔다.
그곳엔 신전이 있었다.
김재우:이야... 숲에 왠 신전이...
백봉기:누구의 신전일까...?
그때 뒤에서 고대신룡이 나타났다.
고대신룡:그곳은 첫번째 땅의 신룡인 파워드래곤의 신전이다.
이용주:어?! 고대신룡님!!
정진욱:파워드래곤이 뭡니까?
고대신룡:신룡들 중에서 힘이 가장센 신룡이지...
타락천사들과의 전쟁때... 그 힘으로 타락천사들을 무찔렀고 인류를 타락천사로부터 지켜줬지...
김재우:그래서... 결론은 파워드래곤을 찾아서 도움을 요청하라... 이겁니까?
고대신룡:그렇지.
최종훈:이런 젠장!!! 제대한 뒤에도 도움을 요청하러 가야된다니... 제대하고 난 뒤에도 또 도움을 요청하러 가야된다니!!! 이런 젠장!!!!
김호창:근데 이런일은 왜 고대신룡님이 직접 안하시는 겁니까?
고대신룡:우리가 타락천사와 대면하고 있는 틈을타 또다른 위협이 우릴 기습하면 안되니깐 감시하는거다...
백봉기:아... 이제 이해가 가네요!
고대신룡:그래... 그럼 부탁한다...
영웅들:맡겨만 주십시요!!!
그리고 고대신룡의 몸에서 빛이 번쩍하더니 사라졌다.
김재우:자!! 우리도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신전안으로 들어갔다.
그안은 주먹을 쥐고있는 석상들로 가득했다.
백봉기:아... 석상들만 잔뜩있네...
이용주:느낌이 좋지 않네요...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 발견한다.
김재우:응? 저기 문이 있다! 저기로 가보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으로 달려갔다.
그때 갑자기! 주먹을 쥐고있는 석상들의 눈에서 빛이나더니 영웅들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호창:응? 저... 저것들은 뭐야?!!
백봉기:헉!! 석상들이 움직이잖아!!!
그때 김재우가 갓 스워드를 들었다.
김재우:석상들이 우릴 공격해오면 우리가 다 부숴버리면 돼지!!!
최종훈:젠장!! 이번엔 움직이는 석상들이랑 싸우라니...
타락천사 장군으로도 모자라서 이번엔 움직이는 석상들이랑 싸우라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아~!!!!!
그리고 최종훈은 갓 스워드를 들고 돌격했다.
그러고는 검으로 석상들을 마구 부숴버렸다.
김재우:저 말년꼬장은 여전하구만...
그리고 최종훈은 혼자서 석상들을 다 부숴버렸다.
최종훈:자!! 어서 문으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으로 향했다.
과연 영웅들 문 뒤쪽엔 어떤것이 영웅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