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페우th:앗! 뭐지?
트로페우스는 뒤를 봤다. 한마리에 검은 드래곤이 있었다.
???드래곤:흠, 그렇게 다니다가는 큰일날수가 있어.항상 경계하며 다니라고.
검은 드래곤은 저멀리 날아갔다.
트로페우th:자..잠깐!! 어, 이건?
검은 드래곤이 있던 자리에 보라색과 자주빛이 감도는 발톱이 하나 떨어져 있었다.
트로페우th: 왠지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데...
트로페우스는 그 발톱을 자신에 날개에 묶었다.
트로페우th:일단 그 드래곤이 날아갔던곳으로 따라가 보자
몇분뒤
트로페우th:헉헉 힘들다.. 어쨌든 뭔가 찾긴 찾았다!
커다란 동굴이 있었다. 트로페우스는 들어갔다.
트로페우th:으스스하다.. 우악!!!!!!!!!!!!!!!!
슈웅~ 쿵!!!!!
트로페우th:윽!
잠시뒤
트로페우th:으윽, 여긴 어디지?
테일 드래곤: 이제 정신이 들어?
트로페우th:여긴!!
테일드래곤:여긴 드래곤 마을중 하나야.
트로페우th:드래곤 마을?
테일드래곤:얼마 전에 태어났구나? 밖으로 나와봐.
트로페우th:으..응. 우왓!
테일드래곤에 집 밖으로 나가자 수십마리에 드래곤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테일드래곤:근데 넌 처음보는 드래곤인데 어디서 온거야?
트로페우th:아, 난 어떤 동굴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떨어지더니 정신을 차리니 이곳이였어.
테일드래곤:아. 마을출구로 들어왔구나! 일단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자.
트로페우스는 테일드래곤과 테일드래곤에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누구 왔느냐?
테일드래곤:할아버지! 우리마을에 새로운 드래곤이 왔어요. 이름은..... 어..... 뭐지?
트로페우th:모르겠어..
테일드래곤:맞다. 내이름도 안 알으켜 줬네. 내이름은 블루일이야.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내 이름은..잠깐, 날개에 그건 뭔가?
트로페우th:아, 이건 어떤 검은 드래곤이 절 도와줬는데 이걸떨어 뜨리고 간것 같아요.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이 기운 어디서 봤던것 같아... 그래!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는 마을에 중앙으로 갔다. 트로페우th와 블루일도 따라갔다.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역시 이거였어.
마을에 중앙에는 그 발톱과 비슷한 기운을 내뿜는 깃털이 하나 있었다.
테일드래곤의 할아버지:이 깃털은 어떤 흰 드래곤이 주고 간 깃털이다. 마을의 보물이지. 이건 엄청난 능력이있어.
그런데 비슷한 기운에 발톱을 얻다니......
트로페우th: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있어봐라. 우리 마을의 전설을 알려주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