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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의 유서. 3화.

0 불루스피어
  • 조회수233
  • 작성일2014.04.12

심심+소재 떠오름으로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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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듀렌달의 출혈은 그리 심하지 않아 휴식을 취하면 나아질 정도였다.

그들은 휴식을 취한 후 비보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물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있었다. 사막에서 물은 생명수 였기 때문에 그들은 죽기 직전이었다.킬러는 그것을 예측하고 의뢰인에게 돈을 받기위해 돌아갔다.


하지만 킬러의 예상은 빗나갔다. 그들은 얼마 가지않아 보기드문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그들은 물을 챙기고는 비보가 있는 신전을

찾았다. 그들은 신전에 들어가 비보를 찾기위해 관찰하여 보았다.

그들 앞에는 잿빛이 도는 보석과 반짝거리는 금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 아주 큰 뱀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 뱀은 마치

\"파수꾼\" 이라도 되는 양 두 보석을 칭칭 감고 있었다.

오토클레르는 뱀의 목을 단칼에 베어버렸다.


한편 킬러는 오히려 당황하게 되었다. 그들이 살아있다는 것이었다.

킬러는 오히려 본능이 자극하여 그들을 죽이고 싶었다.

그는 다시 그들에게 떠났다.


\"어느 것이 진짜일까?\"


고민하던 듀렌달이 입을 열었다.


\"고민돼. 그런데 난 금이 아닌것 같군.\"


오토클레르가 받아쳤다.


듀렌달도 그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 같았다.그들은 잿빛 보석을 

집어 들었다. 보석은 색이 변했다가 돌아왔다.

마치 비보같은 영엄한 기운이 돌았다.


\"벌써 비보를 차지했군.\"


의뢰인이 혼자 중얼거렸다.


그는 마치 비보에 대해 아는냥 혼잣말 했다.


\"이게 첫번째 비보구나!\"


오토클레르가 기뻐하며 말했다.


그러나 듀렌달이 받아쳤다.


\"아직 끝난게 아니야.\"


그렇다. 겨우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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