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내이름은 한서연이야
너희들이 이걸 읽고 있다면 내가 죽었거나 행방불명 된거 겠지?
아아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마.
어차피 난 이곳사람이 아니었으니까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내가 이곳으로 온지 3년? 정도 지나니까 너희들이 전부 내 가족,친구 처럼 보이는거 있지?
비록 여기선 \'블루 라이트닝\' 이라는 이름이지만...
어쨌든 내가 이곳에 오고나서 신나는 모험을 잔뜩했네
예를들어 슈팅스타 아줌마(음 찔리는걸?)의 알 찾기
또 다크닉스 봉인한일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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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지금이다 그 스위치 내려!!!\"
\"으....응! 어? 크아아아악!!!!!!\"
\"않돼!!!!!!!!!!!!!!!\"
난 고대신룡을 살짝 옆으로 민뒤 이렇게 말했다
\"여태까지 고마웠어\"
\"에? 그게 무슨.....설마!\"
난 땅을 박차고 날아올랐다
\"크하하하!!!!! 너희들을 멸망시켜주마!!!!\"
\"지X\"
\"이봐....\"
\"닥쳐!!! 내 뒤에서 말하지마!!! 죽일꺼다!!!\"
\"........\"
\'후.....나도 끝인가\'
난 다크닉스와 돌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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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그때는 미안했어 고신 하지만 난 뒤에서 말하는걸 전부 욕으로 생각해서 그래
아 다시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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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니에?\"
\"저기 잠깐 내려올래?\"
\"무슨일이신데요\"
\"자\"
\"어? 무슨돈?\"
\"당연히 심부름이지\"
\'칫 좋다말았네\'
\"두부 한모만 사오거라\"
\"네....네....\"
난 집을 나왔다
\"자 그럼\"
난 자전거에 올라탄후 페달을 신나게 밟았다
\"이야후~!\"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군 뭐 어때?
\"끼이이이이이익!!!!!!!\"
엄청 빠르게 달리던 나는 피할겨를도 없이 차에 치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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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끝내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