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지청 형밖에 없네요..
댓글로 힘을 주시네요! 형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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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비보는 잃어버린 숲에 있다는 군. 일명 로스트 포레스트.\"
오토클레르가 불안한 목소리로 말했다.
\"세계 최대의 숲이라는 잃어버린 숲. 힘들겠어.\"
듀렌달이 되받아 쳤다.
그들은 첫번째 비보를 가방에 챙기고 떠날 채비를 했다. 또한 근처에
있던 오아시스에서 물도 다시한번 길었다.그들은 잃어버린 숲으로
향했다.
한편 의뢰인쪽은 조금 불안에 떨고 있었다.그들이 천천히 비보를
차지해 나갈것 이라는 예상에 더 불안했다. 그는 가는길에 있던
킬러를 다시 불렀다.
\"의뢰비가 너무 적은가. \'사신.\' 성에 차지 않으면 더 주도록 하지.\"
의뢰인이 말했다.
\"큭.맘 대로 하시라고.. 난 오랜만에 맛있는 먹잇감을 만났으니 말야..\"
킬러가 받아쳤다.
어쨌거나,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미로같은 잃어버린 숲에서 고전 중
이었다.그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더 피해를 볼 것 같다는 예상 뿐
이었다. 그들은 미로에서 노니는 것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