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월13일
오늘도 일기를 펼쳤네...
어디까지 얘기해줬지?
아 차에 치이는 날까진가?
맞다! 너희들은 차를 모르지?
차....차라....돌진하는 파워라고 할까나
(생전처음 이렇게 잘 비유한거 처음이네 헤헤)
차에치이면 무슨 생각이 나는줄알아?
공포? 아니 의외로 아무생각 않난다?
그러니까....흰색....
아윽....또 머리가 지끈거리네...죽을때가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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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움켜쥐고 일어났다
\"우윽...머리야 어?\"
난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병원이 아닌 초원이었다
\'와 이곳이 천국인가? 아냐 난 잘못같은거 많이했는데?\'
\"이봐! 거기!\"
\'와 천사인가?\'
하지만 천사로보기엔 생각보다 너무 달랐다
\'비늘? 천사에게도 비늘이있나? 그리고 꼬리?\'
그순간 나의 뇌리를 스치는것이 있었으니!!
\'드...드래곤?!\'
으마... 도마....ㅇ
\"너!!내말 않들리나?\"
\"저....저요?\"
\"그래....어?\"
말을 이상하게 맺네?
\"블루 라이트닝? 멸종된줄 알았는데\"
\"저기요 블루 라이트닝이 저인가요?\"
\"음? 이봐 너 정신이 이상한건가\"
\'아뇨 오히려 당신이 이상한거 아녜요?\'
\"자....잠깐 혹시 절 먹으려고!\"
\"뭔소리야?\"
\"다...당신은 드래곤이잖아요 전 인간인데..?\"
\"너가 인간이라고? 푸하하하하!!!!!!\"
\"왜 웃으시는거죠\"
\"너...푸하하하! 후....너가 인간이라고? 거울도 않보나?\"
\"거울요?\"
\"자 여기\"
난 거울을 들여다봤다
ㅡㅡㅡㅡㅡㅡㅡ잠시 뒤ㅡㅡㅡㅡㅡㅡㅡ
\"&%$¥£€&%₩!!!!!!!!!!!!!!!!\"
\"으악 깜짝이야!!!\"
\"이거...사진붙여놓은거죠\"
\"아니? 전혀\"
\"아.....\"
\"이제 인정하나?\"
\"네.....\"
\"아참 너 혹시 여기 처음온건가?\"
\"아?예 그렇다고볼수있....?\"
맞다 나 차에 치이지 않았나?
\"그럼 날 따라와라\"
\"네? 네....\"
난 그(?)를 따라갔다
그러자...엄청나게큰 탑에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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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로 쓰겠습니다
대엣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