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9999년 사람들은 드래곤에게 노예가 되는 역전(?) 사태가 일어난다.
하지만 반란이 안 일어날수 없다.
한 주인공의 이야기다.
오 예! 무기 획득!..이라지만 문제는 그 무기가 효자손이 었다!
몇분뒤....
으악! 효과가 없는 것에 모자라.. 등 만 긁고있잖아!(효자손이니깐)
몇분뒤 제대로 된 무기를 들고 오나...
배틀시작!
파이어드래곤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레이저 활을 쏘았으나 드래곤이 회피 하였다!
주인공은 드래곤에게 2000 대미지를 입었다!
주인공은 레이저 활을 또 쏘았으나 드래곤이 또 회피했다.(정확히 말하자면 못 맞춘것이다.)
역시 주인공은 명궁이 아니었다...
그럼 이것밖에 없다.
스킬로 도망치기를 썼다.(이딴 스킬은 또 무슨 스킬이 길래...)
이것이 그 문제있는 모험의 시작이었다.
(1장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