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11.의문의 다크닉로이드
blood devil
파이썬의 신전을 수색중인 푸른거탑 영웅들.
김재우:어떻게 된게 가시들밖에 없냐?
정진욱:아... 힘들어...
바로 그때!! 위쪽에서 가시가 날아왔다.
백봉기:아이쿠!! 깜짝이야!!
김호창:누... 누구야?!!!
그위에는 가시 포병들이 있었다.
최종훈:젠장!!! 등에 가시달린 것들을 본지 얼마나 됬다고 이번엔 가시 쏘는 것들을 보다니!!! 도저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아아~!!!!
그러면서 최종훈은 쌍권총을 마구쏘았다.
그러자 가시 포병들은 비틀거리더니 떨어졌다.
최종훈:우오어어어어어어~!!!!!!!!!!!
이용주:저게 말년의 힘인가?
김호창:군대에 있을때나 사회에 있을때나 변한게 하나도 없네!!
김재우:군대 얘기 하지말고 그냥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신전을 수색했다.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영웅들을 지켜보고있었다.
백봉기:응? 뭐지?
김호창:봉기야? 왜그래?
백봉기:누가 지켜보고 있는것 같아요.
김호창:아마 가시 포병일거야...
그리고 김호창이 그쪽으로 쌍권총을 겨냥했다.
하지만 그쪽엔 아무도 없었다.
김호창:봉기야... 너 헛걸 본거아냐?
백봉기:이상하다... 분명히 뭔가가 있었는데...
영웅들은 계속 신전을 수색했다.
하지만 가시 포병이 아닌 누군가가 영웅들을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수색끝에 마침내 파이썬이 있는듯한 문이 나타났다.
김재우:드디어 왔다!!
김호창:조심하십시요!! 뭐가 있을지 모릅니다!!
영웅들은 조심스럽게 문으로 접근했다.
바로 그때!! 위에서 검은 기운이 흐르는 검이 떨어졌다.
김재우:뭐... 뭐야?!!
최종훈:누구야?!!
그리고 위에서 검은 기운이 흐르는 로봇이 내려왔다.
김호창:넌 누구야?!!!
??????:난... 다크닉로이드...너희들을... 신룡에게 보내주지 않겠다...
이용주:웃기지 마!!!
다크닉로이드:너희는... 후회나... 하지마라...
김호창:이게 진짜!!!
그리고 김호창은 검을 들고 다크닉로이드에게 돌격했다.
하지만 다크닉로이드는 공격을 막았다.
다크닉로이드:하찮은... 인간놈...
그러면서 영웅들에게 암흑탄을 쏘았다.
하지만 영웅들은 피했다.
최종훈:이런 젠장!! 가시달린 놈들로도 모자라서 이번엔 로봇이 싸움을 걸다니!!! 용서못해!!! 이야아아아아아~!!!!!!!!
그리고 최종훈이 갓 스워드를 들고 돌격했다.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를 마구 공격했다.
다크닉로이드:너무... 빠르다... 하지만... 여전히... 하찮은... 인간들이다...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최종훈의 공격을 쳐낸뒤 발로 힘껏 찼다.
김재우:으으... 말년의 분노가 안통하다니...
최종훈:이렇게 죽다니... 제대한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이렇게 죽다니!!!
그때 다크닉로이드가 영웅들에게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다크닉로이드:이번엔... 그나마... 봐준거다... 오늘은... 이쯤에서... 물러나주지... 다음에... 보자...
그리고 다크닉로이드의 몸에 검은빛이 나더니 사라졌다.
김호창:봉기야... 아까 우릴 지켜봤다는게 저놈인가보다...
백봉기:그... 그런것 같네요...
김재우:근데 저 다크닉로이드... 정체가 뭐야?!
정진욱:어쨌든 이제 들어갑시다!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열고 들어갔다.
과연 영웅들은 파이썬을 만나 마지막 땅의 영혼조각을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