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소설 선배님들
전 소설뽐내기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후우.... 첫날이구나 \"
나는 빵가게를 차렸다.
빵가게 이름은..
*몽블랑 빵가게
프롤로그
\" 아.. 떨려 \"
나는 어릴때부터 빵을 좋아하였다.
하지만 집안형편이 안좋아 잘 사먹지는 못했지만...
-15년 전-
\" 엄마, 나 빵가게 차릴거야 \"
난 큰 결심을 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라고...
-1일 후-
\" 따르르릉... \" (털컥)
사실 알바 모잡한다는 전단지를 붙어놓았는데 벌써..
\" 여보세요? \"
? : 알바 모집한다고 하셨죠
\" 네, 언제 되시나요? \" 그렇게.. 20분이나 지나간거 같다. 목서리가 특이했는데.. 어떻게 생겼을까..
문뜩 나는 알바한테 궁금한 점이 많았다.
\" 뭐.. 내일 보면 되니깐.. \"
내일 정식 영업!
*다음 화에 계속*
♥매주 월.수.금 올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프롤로그라 짧아서 죄송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