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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대망의 완결! 죽을 수 없는 병에 걸린 미르!제3영역'라테아누'에 오기 전에 있던 일!

11 어이없이 진지한 소설.
  • 조회수119
  • 작성일2025.12.10

'이 병은.분명..저주나 다름없다.'


'넌 앞으로도 영원히 죽지 못한 채로.혼자 될 것이야ㅡ!하하하ㅡ!'


그 망할 저주를 건..코렐라인의 마녀'벨담'만 없었어도..


그리고 그 병은.나랑 우리 가족을 갈라놓았다...

일명'대수대명 증후군'에 걸린 것이다...난 안 죽고 계속 영원토록 혼자가 될 때.주변 인물들이 대신 죽는다는 끔찍한 병이다..


미르의 아빠 제스타는..츠바사 언덕 전투에서.전사했고.미르의 엄마 세라는.미르를 지키려다가 괴한들의 총세례를 받았다.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라스트 썬더볼트'를 작렬하고 죽었다.이 때 괴한들이 먼저 가루가 되었지.미르의 엄마 세라는.작별인사로.'이 번개무늬를 꼭 기억해..라테아누에서 다시 만나자.그리고 꼭 안아줄게.'라는 알 수 없는 말과 함께..그리고 난 그 이후로는.가프의 슬하에서 자랐지..이른 나이에 부모를 일찍 여읜 난 에이스.사보.루피와 함께 자랐지.에이스.루피는 해적.사보는 혁명군이 될 때.난 해군대장이 되었지.하지만.난 내 진짜 의도는 따로 있었지.바로 코앞에서 천룡인'차를로스 성'을 죽이기 위해 해군대장 이 된 것이다!아무것도 모르는 천룡인 차를로스 성은.루피를 죽이라고 명령하자.난 루피를 죽이는 체하다가.천룡인 차를로스 성을 살해한다.그러자 이 사건은 해군.세계정부.혁명군.사황까지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난 어차피 해군대장 오래 할 생각 따위는 애초에 없었어!'

라고 하며.해군을 관두고 도주한다..CP0 요원의 추격을 받다가..오히려 CP0요원이 죽었다.총을 쏘다 죽은 것이다..내가 그 병에 걸린 것도 모른 채 쏘다가.그리고 그 옆에서 지켜본 혁명군 사보와 코알라는..

"헉!방금 재 총 맞았는데.오히려 쏜 녀석이 죽었어?!"


난 참고로.해군을 관두기 전.싸움기술들을 해군.CP0.사황 카이도.사황 샹크스,실버즈 레일리.스코퍼 가반.가프.샬롯 카타쿠리.갓에넬.쥬라큘 미호크.이조.혁명군 사보에게서 용조권.및 패기 사용법.그리고 무기에 패기 두르는 방법도 배웠지.탄환에 무장색 패기 두르기.패왕색 휘감기.카무사리.군함백 수련으로.오의'임팩트'.검술.흑도.참격술.육식기술들도..참고로 견문색 각성과 스카이피아의'만트라'도 전수받았지..난 그렇게.강했지만.내부는 너무 어려서 약했다.그러나..난 그 병에서 자유롭게 해줄 날이 마침내 왔지.'불주먹'의 에이스의 공개처형식이 있던 날.너희들도 알 만한.'몽키.D.루피'가.'포트거스.D.에이스'를 잃던 날이었다.난..이 때가 아니면..평생 안 올거라고 생각하여..난 에이스의 죽을 운명을 바꿔주기로.정확히는..에이스를 대신해..죽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내가 대신 희생해서.죽는 것이다..유일하게 죽지 못하는 나에게 허락된..숭고한 단잠이었다.


'난..스스로 죽을 수 없어서 죽을 만큼 아팠다.하지만..에이스.너가 나한테 기회를 줘서 고맙다..덕분에 이제 가족들 곁에 돌아갈 수 있겠어.에이스.너가 그 때 말했지.난 태어나도 괜찮을까?넌 태어나도 괜찮아.태어난 너한테 잘못은 없어!잘못은 세계정부한테 있으니까?!그러니까 에이스.넌 죽지 말고 꼭 살아야 해.내 몫까지..꼭 살아야 한다..크으윽..상처회복이 안 되네?.가프 할아버지?만약에 내가 죽거든.내가 태어나서 가족들과 같이 지냈던 곳에.엄마랑 아빠를 묻은 곳에..나도 함께 묻어 줘...죽어서만은..이곳에 묻히기 싫어..


해군 장병들이.미르 시신을 수습해서 장례를 치르려고 옮기려 했지만.꿈쩍도 안했다.허나 가프가.'그래.니네 집에 놀러가자꾸나.'라고 하자.그제서야.그 시신을 옮길수 있었다...


한편 난..라테아누의 얼어붙은 초원.'잃어버린 라그랑사의 공허한 초원'에 들어왔지.난 혼자가 되었다..완전히..난 처음으로 서글프게 혼자 울었다..눈물이 앞을 가려..앞이 안 보일 정도로 울었지..난 서럽게 울고 울다..눈물이 얼어붙은 채로..그대로 얼어붙어 얼음동상이 되었다..마치'겨울왕국'의 안나가 얼음동상이 된 거처럼..난..죽어서도 그 슬픔을 위로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이었다..멀리서 희미하게 기척 둘이 느껴졌다..그 중에 왼쪽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그러나..난 부르기도 채 전에..손을 뻗은 채로..얼어버렸다..차디찬.얼음동상이 된 채..그러자...


'미르야!'


라고.달려온 이 둘은..츠바사 언덕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한.미르의 아빠 제스타와.괴한들로부터 미르를 지키려다가 괴한들의 총세례를 받아.과다출혈로 죽은..미르의 엄마 세라였다..그 둘 중 하나가 제일 먼저 달려와.얼어붙은 날 껴안으면서 우셨다. 

'미안해...널 늦게 데리러 와서..미안해 정말..그 때한 그 약속을 잊어버려서 많이 슬펐구나...미르야..미안해..흑흑.'그러자.미르의 얼어붙은 몸이 녹았고.그렇게 이 셋은 라테아누에서 다시 만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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