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이제 어쩔거야!"
"어쩌기는 뭘 어째! 어서 문으로 나가야지!"
"그런데...? 문은 어디있지?"
"훗! 나의 천재적인 두뇌로 분석하면 문은 남쪽에 있었어야되!"
"**이 **아 지금 장난칠때냐?"
"미안...!"
"암튼 이제 어떻게 나가? 나갈 방법이 없잖아!"
"내가 아이스스톤을 한번 써볼께!"
우우우우웅! 위이잉! 팡!
"나이스! 제대로 한방 먹였다! 성공이야!"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으아아아앙!!!!!!!!!! 더 화났잖아!!!!!!!!!!"
"누구는 알고 했냐?!?!?!?!!"
"야! 고대신룡! 그 스킬을 써!"
"그럼 다크닉스가 너무 불쌍하잖아!"
"너는 그냥 여기서 죽고 싶냐? 않그러면 써!"
"알았어! 특수스킬! 시각을 포기한다!"
위이이이이잉!!!!!!!! 파샤샤샤샤샤샷!
꿻뚤붕멀ㅇㄹ;ㅓㅜㅇㅁ;렁ㅁ;러암ㄴㄹ
"아... 눈이 않보영..."
"다크닉스는 좀 어떤가? 눈을 감기를 잘했군!"
"시스템 가동 포탈을 열겠습니까?"
"야! 또 무슨 버튼을 누른거야!"
"나는 아니야!"
"나도!"
"나두!"
"그럼... 누구지?"
"일단 포탈을 열고 여기서 나가자!"
포탈을 열겠습니다. 룬 게이트에서 떨어져 주십시오.
"오픈!"
위이이잉! 파융!!!!!!
"흐엉.... 드디어 나왔당... 다크닉스가 거기에 있었다니..."
"그런데 포탈은 또 어떻게 된거야?"
"아! 그래서 아까 그 문도 없어졌구나! 포탈이였던거야!"
"봐바! 내말이 맞잖아! 내 천재적ㅇ...."
"너는 그 잘란척이 문제야! 번개고룡!"
"너도 한 수 위잖아!"
"쳇... 자랑으로 듣겠다..."
"그나저나... 여기는 어디야?"
"그러게... 유타칸과는 환경이 다른데?"
"어? 저기 여자아이가 걸어와!"
"처음보는 분인데... 혹시 이사오셨어요?"
"저희는 드래ㄱ...."
'야! 말하지마! 우리가 인간이 됬나봐!'
드래곤이 인간이 됬다니!
이럴때 하는말! 추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