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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의 시간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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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66
  • 작성일2026.01.21

"카이저번...? 네가 왜 여기에.."

고대신룡이 놀라며 물었다. 카이저번은 예상했다는 듯이 대답했다.

"...어디서부턴가 빛의 기운이 올라오더군..그런데 보통 빛이 아니었지...

그 빛은 위대한 빛의 신의 첫 번째 자손인 고대신룡만이 낼 수 있는 빛이었다."

점점 더 미궁으로 가는 이야기에 라파엘이 반박했다.

"야! 그래서 결론이 뭔데?"

"말이 짧다....해치 주제에....

아무튼! 그 빛은 이 차원을 덮어버린 암흑신의 어둠과는 비교도 안 되게 강력한 빛이었기에...

너에게 이 디스파의 미래를 맡겨 보기로 했다.

나는 믿고 있다...고대신룡 네가 이 디스파의 어둠을 걷어내고 빛을 되찾을 것이라고!"

카이저번의 말에 의문을 품은 스파이시가 말했다.

"잠깐...디스파에도 원래 빛이 있었어?"

"물론이다. 그때는 빛과 어둠이 반반씩 공존하던 세계였지만...암흑신이 전쟁을 일으키고 승리하자 이 세계에 빛이란 건 행적을 감추게 되었어..."

'암흑신...다크닉스를 그렇게 만든 장본인...'

"그래서 우리보고 디스파에 빛을 되돌려 달라는 거야?"

"그렇지. 따라와라. 내가 아는 드래곤이 있는데 그 드래곤이라면 충분히 도와줄 수 있을 거다."

그렇게 카이저번이 일행에 합류하게 돼고...조력자를 찾으러 가던 중...



"아이고...해치 드래곤들이네? 마침 제물로 쓸 드래곤들이 부족했는데...잘 됬군."

라미벨이 나타났다..

".....응? 이 날갯짓 소리는?"

"이럴 수가! 라미벨이 나타났다! 고대신룡 넌 얼른 피해라! 내가 상대할 테니...?"

"....이봐, 카이저번, 너나 몸 숨겨.

덤벼라, 라미벨."




15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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