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지.....이런 일은 없었는데....."
".....최면도구 새걸로 바꿔봐라 라파엘. 너무 낡았었잖니. 그렇게 낡았는데 고신한테 통하겠냐."
"쳇.....아냐 나 돈없어...
......뭐지 이 싸한 느낌은?"
"레드 썬!"
그 말이 끝나자마자 라파엘은 최면에 걸려버렸다.(1등하고 2등 지능차이 너무 심한데요 작가양ㅂ ㅏㄴ)
"자 라파엘! 지금부터 내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
"예예..."
"간장강잔간잔강장 3회 복창 실시!"(?)
"간장강잔간잔강장간장강잔간잔강장간장강잔간잔강장.."
"좋아 테스트는 완료했고...
디멘션! 차원의 틈새를 열어!"
그렇게 디멘션의 차원의 틈새를 견학(?)하는 라파엘.
"이게 뭐야! 내가 왜 여기 있지?"
"네가 최면에 걸렸으니까!"
"안돼!!! 고대신룡은 안 걸리는데 왜 나는 걸려ㅠ"
"견학 다 했으면 나가라(뭐 이런 드래곤이 다 있ㅇ)"
그리고 다시 최면에 걸린 라파엘.
"어....좀 바보 같이 눈을 뜨고 있는데
라파엘, 잠에서 깨어나라!"
"....엉? 나 꿈꿨음 얘들아
디멘션의 차원의 틈새로 여행하는 ㄲ.."
"그거 꿈 아니고 현실이야."
"끄아악! 그럼 내가 최면에 걸렸었다는 거야?"
"응."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다시 가자..."
그렇게 다시 암흑의 탑으로 가려고 하는 일행...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있었으니....
"어쨌든 암흑의 탑에 가려는 거지?"
"어. 거길 가려면 암흑 포탈인가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거 말고 다른 방법이 있어!"
-24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