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Help Other'
라는 뜻으로 설립된 THO는
전 세계의 미아 드래곤들에게
보호,
치료 등의
선행을 베풀고 있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으니.....
'돈'
젠장 자본이 부족했던 거였다.
곧 무너질 위기에 처한 THO.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든든한 THO 멤버인
고대신룡마저
탈퇴를 해버렀다.
다른 회원들도 탈퇴하겠다고 아우성이었고
THO는 최악의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자본에, 회원들까지......문제가 심각하구만...."
'띠링'
"뭔 알림...?"
그 알림의 내용을 본 회장은 기절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고?
내용이
"'무명' 님으로부터 999억 원을 기부받았습니다."
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