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
"어짜피 위태로운 회사는 필요하지 않다고~그러니까...
곱게 죽어~앙?"
"......뭐....?"
"어디부터 없어 볼까...?"
"너부터 없애주지."
"ㅖ?"
빠 악
"켁....."
"나약하군.
고작 이 정도 실력으로 우리를 치러 왔다고?
좋은 배짱이야...."
"........
흡수."
"뭐...뭐야! 캑...크어억..!"
"네놈이 뭔데 우리 사장님을 공격하는 거야?!"
"....흡수했을 뿐이다.
이놈의 능력을."
"그게 무슨 어처구니없는 말이야? 태워주지..!
염화...!"
"못 쓴다니까~"
"왜 안 나가는 거야...?"
"말했잖아."
(뻑)
"크헉...!"
"네 능력은 이제 없다. 내 거지.
염화."
"안돼..!"
"낄낄~녀석 꼴 좋구나~지 능력으로 죽다ㄴ...."
"난.
아직 안 죽었어."
-3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