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네 탈퇴한 것 아니었나....?"
"......사직서도 안 냈고, 탈퇴한다고 말도 안 했는데.....
왜 맘대로 절 탈퇴시킵니까?"
고대신룡의 날카로운 지적에 기가 눌린 피닉스 사장은
"....아 알겠네..미안하네.."
"..........다음 기회는, 없습니다."
"이야.....사장님이 기에 눌려 꼬리를 내릴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강한 거지?"
"........그건 알 것 없고....
(탁) 제 딸은 지금 유타칸에 있습니다."
"뭐....? 여기는 디스파인데?"
참고: 여기 세계관은 모험의 시간과 연결됩니다
"그게........어찌된 거냐면...
자기 아빠 보러 가겠다고...
엔젤 통장에서 1조 원을 떼갔습니다..." (어이구 엔젤 자기 딸 보면 폭8하것네 ㄷ.ㄷ)
"금쪽이....구나?"
"그래서 그 성질머리 고쳐줄려고 마침 유타칸으로 가려고 했는데
신문에 여기 얘기가 나오길래..."
".......왔다는 거지?"
"네."
"그럼 가자고!"
"근데 라이오스,
어떻게 가게.....?"
"허걱...!"
"그 문제라면 제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만?"
그리고 그 방법은.........
".........그러니까.... 고대신룡 자네를 타라고?"
"녜."
"아니.......고신이가 강림이었다고....(기1절)"
"......어서 타기나 하시죠."
그렇게 고대신룡을 타고 유타칸에 도착한 라이오스와 피닉스, 고대신룡.
그러나 그들은 맞이한 건.....
세이드였다.
드디어 5화를 올립니다!
핸폰을 잃어버려서 컴터로 올리게 되네요....
6화는 오늘 안에 올라갈 수도 있씁니다
그리고 살짝 6화내용 알려드리자면
고대신룡 vs 세이드입니다
ㅂ